다시 볼수도 안을 수도 없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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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Who's the person that really listens to you?
동생 아무런 편견없이 들어준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엄마
기록 보기질문 보기친한 친구들..
기록 보기질문 보기근데 나는 말을 많이 하기보단 들어주는 편이야. 사실 일상이 너무 단조로워서 딱히 할 말이 없는 것도 맞고... 그리고 나는 1:1로 만나는 상황이 많아서 서로에게 집중할 수 있는 구조다보니 딱히 누굴 콕 찝어 얘기하긴 힘들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고등학교 때부터 10 년 넘게 알아온 친구? 글구 울 강아지
기록 보기질문 보기모든사람은 잘들어준다 그래서 툭던진말에 너무 잘들어줘서 당황스럽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엄마 사랑해
기록 보기질문 보기초딩 때 부터 친구
기록 보기질문 보기진짜 솔직하게 다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없는 것 같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남자칭구!!!
기록 보기질문 보기친구
기록 보기질문 보기없는데
기록 보기질문 보기친구들 엄마
기록 보기질문 보기없음
기록 보기질문 보기나
기록 보기질문 보기친구, 언니
기록 보기질문 보기없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내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은 나 아닐까? 내가 나를 가장 잘 아니까 언제나 자기 전에 하루를 정리해보면서 고민이나 걱정이나 기쁜거나 슬픈거나 다 생각하니까 늘 잠에 늦게 들더라고.. 나를 빼면 부모님이나 친구들이나 주변 사람들, 그리고 나의 유일한 아버지 ♥ 오늘도 좋은 하루 ~
기록 보기질문 보기남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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