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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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Who's the person that really listens to you?
우리엄마. 내가 어떤사람인지, 현재 어떤 마음일지 그 누구보다 잘 아는사람. 때론 엄하게, 때론 친구처럼. 그 어떤일이든 언제나 전화드려 내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는 분.
기록 보기질문 보기딱히..?
기록 보기질문 보기인생친구 혜원이!!
기록 보기질문 보기잘 모르겠다 ㅎㅎ̌̈ㅎ̌̈
기록 보기질문 보기우리반 부반장님
기록 보기질문 보기친구들
기록 보기질문 보기남자친구
기록 보기질문 보기엄마
기록 보기질문 보기나
기록 보기질문 보기없다 그나마 엄마한테나 얘기할 수 있는데 고민이나 이런 저런 일 들을 얘기하면 난 그저 공감을 원하는 것 뿐인데 엄마한테 얘기해봤자 조언하고 충고 잔소리로 이어져서 말하고싶지 않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내가 말을 거는 사람
기록 보기질문 보기가연이
기록 보기질문 보기내 10년 친구❤️
기록 보기질문 보기아빠
기록 보기질문 보기전 남자친구
기록 보기질문 보기없음. 주위에 잘 들어주는 사람한테 잘해줘 가끔 너는 어떠냐고도 물어봐 주고 이게 또 울컥하더라. 들어주는 애가 가끔 말하면 듣기 싫은 티 내지 말고 다 티나.
기록 보기질문 보기예슬이
기록 보기질문 보기아마 내 자신이지 않을까 ㅋㅋ 혼잣말 옴총 많이 하는 나...
기록 보기질문 보기내 일기장 남들한테 말 못할 고민도 개빡치는 일도 다 적어두면 조금은 괜찮아짐 오랜만에 일기장 앞에 읽어보니까 여전히 같은 일로 힘들어 하고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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