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Who's the person that really listens to you?

남자친구가 있는 사람이면 알겠지만 모든 것을 다 말하지는 않는다 그나마 많이 말하는 사람이 남자친군데 다 말 하지 않으니껀 그냥 혼자서 끙끙 거리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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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나 자신. 요새 가장 고민이 되는 것 중 하나는… 다른 사람에게 내 이야기 하기. 그래서 나 자신이라고 답했다. 언제 어떤 상황이든 내 말을 들어줄 걸 알기 때문에, 나에게는 지치고 힘든 걸 내색해도 마음이 불편하거나 미안하지 않아서. 요즘은 섣불리 다른 사람들에게 “나 지금 너무 힘들어.”라는 말을 못하겠다. 내 말을 듣고 공감해주기를 바라기엔 그 사람들도 나처럼 충분히 힘들다는 걸 너무 잘 안다. 때로는 지치고 아픈 감정을 드러내는 것도 우리 모두에게 자연스러운 일이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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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 고민 이야기 하면.. 통화하기 귀찮을텐데도 끝까지 내 이야기를 들어주는 게 고맙다. 그냥 아무말도 없이 들어주는 게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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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근데 다들 들어주긴 하지만 방법을 알려준달까 다 잘들어주지만 어쩌다보니 듣기만해주는 사람은 전남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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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한명😘 친구는 많지만 얘기를 잘 들어주는 친구는 한 명밖에 없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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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 대부분 내 말을 잘 들어준다 그리고 일하다 친해진 분도 내 말을 잘 들어줘서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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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내가 키우는 식물들이다 친구들은 평소에 내가 답답하거나 힘든 일이 있을 떄, 내 말을 잘 들어줘서 좋다ㅏ 그리고 때론 아무 말 없이 내 이야기를 들어줬음 할 때가 있는데 그게 바로 식물들 인 것 같다 ,,, ㅎ 그래서 식물들한테 혼잣말이나 고민을 많이 이야기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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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친구가 말을 잘 들어주지만 나 자신이 내 말을 잘 들어 줘야 된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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