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같이 간 그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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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Do you have a special place full of memories?
집
기록 보기질문 보기육군부사관학교
기록 보기질문 보기딱히ㅣ 그런거 없음
기록 보기질문 보기딱히ㅣ 그런거 없음
기록 보기질문 보기101동 놀이터 ,,,,그립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내 최애 연남동 카페 🤎
기록 보기질문 보기예전 뒷골목. 예전에 잠시나마라도 다녔던 길들. 그 때는 그렇게나 끔찍했던 길들이 좀 떨어져서 보니 그렇게나 추억일 수가 없다. 그렇게 치를 떨며 다녔는데 이제와 그 땐 그랬지 허허 웃으며 지나갈 수 있음이 신기하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초등학교 앞에 있던 문구점
기록 보기질문 보기물고기 마을
기록 보기질문 보기추억은 있지만 딱 생각나는 추억의 장소는 없는 듯.. 막상 생각해보려니 바로 생각나는 건 없음..
기록 보기질문 보기학교 도서관 옆 계단 올라가기 전에 있는 쇼파 친구들이랑 있었던 재밌는 추억들이 많음
기록 보기질문 보기아파트 놀이터
기록 보기질문 보기배냇골 ....? 어릴적에 가족끼리 놀러 너무 많이 갓는데 .... 다른 장소도 많을텐데 굳이 이 질문 보고 바로 생각난게 배냇골임 아 그리고 다은이집 민폐인지도 모르고 중고등학교때 방학만 되면 매일같이 드나들엇던갓 같다 그래서 다은이집만 가면 지금도 마음이 편하다 ....안좋은일잇거나 퇴사하거나 걔네집에가면 마음이 참 편햇는데 ....
기록 보기질문 보기놀이터에 정글짐이나 장롱을 이불덮어서 한 장소로 만들었음
기록 보기질문 보기ㅇㅏ직
기록 보기질문 보기학교 근처 지하상가에 ‘엘모’. 학교 마치고 진짜 매일 감. 베이크 겁나 맛있고 음료수도 카페에서 3,4천원 하는거 천원 함. 근데 없어짐.
기록 보기질문 보기고등학교 복도 계단 거기서 쉬는 시간, 야자 시간에도 친구랑 이야기하는게 그렇게 좋았다. 대리석이라 겨울에는 엉덩이도 차가웠을텐데 함께 거기서 울고 웃는다고 엉덩이가 차가운지 몰랐던 장소
기록 보기질문 보기초등학교 앞 놀이터
기록 보기질문 보기워낙 추억이 담긴 장소들이 많아서 딱 하나만 고르기가 힘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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