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Do you have a special place full of memories?

안산에 장군만두집 그리고 카페 글랜 부평에도 있더라 나 그래서 그 카페만 가는데 너는 모르지? 나 아직도 니 그림자에 발 묶여 사는거 부담주는건 아니야 내가 그만큼 멍청하고 미련있다는 소리지 실은 아직도 안산 자주가 거긴 우리가 제일 많이 놀았던 곳이잖아 눈을 감으면 아직도 생각이나 그래서 평생 눈을 감고싶어 넌 부디 행복하게 살아 여자친구랑 잘 지내고 만약 아주 혹시라도 내 생각이 났으면 좋겠다 너도 나랑 같은 생각을 했으면 좋겠다는 망상을해 보고싶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

나만의 는 아닌데 초등학생 때 3년은 길렀던 햄스터 후손의 후손까지 봤었는데 태어나자마자 죽은 애도 있었고 아파트 옆에 묻어줬어. 아직 있을텐데 다음 달에 찾아가 보려구 .

기록 보기질문 보기

잔잔했던 기억들이 많이 남아있는 곳 너무 기쁘지도 슬프지도 않았던, 혼자 또는 여럿이 시간을 남겨둔 곳 회상으로 또 시간을 남겨두게 만드는 곳 바로 냄새들이 떠오른다 나는 추억을 너무 사랑해 많은 곳들이 없어졌지만 내 머릿속에서 소중히 지켜내야지

기록 보기질문 보기

글쎄요... 추억이라고 부를만한 것들이 점점 사라지고 있어서 잘 기억이 안나네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

학교 댄스실 댄스부는 아니고 1학년때 스포츠클럽으로 댄스를 한적이 있었는데 요즘도 가끔 댄스실 놀러 가면 1학년때 배우던 ‘살짝설렜어’노래랑 그때 그 애들 다같이 춤추고,힘들어서 창밖쳐다보던 장면이랑 그때 그 냄새가 머릿속에 완전 사진처럼 남아있음(그냥 그때 아무 걱정없이 살던게 그리울지도..)

기록 보기질문 보기

할머니집.. 코로나 전에 설•추석에 사촌동생들이랑 모여서 겁나 재미있게 놀았는데..ㅋ 지금 못본지도 꽤 됐네

기록 보기질문 보기
다음 기록

홈으로 · 공개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