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Is there something you've been hesitating about?

오해가 생겨서 하루 아침에 갑자기 어색 해지고 불편한 사이가 된 친구들한테 연락 하는거 난 다시 친해지고 싶고 예전처럼 지내고 싶은데..다가가기가 너무 무섭고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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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한테 잘 대해 주는 것(표현이 어색해서) 많은 사람 앞에서 나서는 것 호감가는 사람에게 먼저 못 다가가는 것 시랑하는 사람들에게 직접적인 표현 못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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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 하고 있는게 맞는지 모르겠어. 딱히 운동에 재능도 없는데 그냥 내가 하고 싶다는 이유로 1시간 거리 학원에 다니고 부모님 돈으로 운동을 배운다는게 조금 죄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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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해지고 나서 다가가는거 낯가리는거 못 참아서 처음봤을때는 내가 다가가서 활발히 노는데 막상 친해지면 어색해 해서,,,하하,, 다들 재밌게 놀때 좀 못다가가서,, 사람들이 나를 어려워 하는.,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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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그 오빠한테 연락을 해서 산책 가자고 해야할까 말까 ..? 오늘 갑자기 연락와서 4시에 답 보냈는데 지금까지 답장 안해주는데 만약에 가자 했는데 다음날에 읽으면 뭔 쪽팔림이야 ㅠㅠ 여러분이 결정 해 주세요 공감으로 해봐는 웃음 하지마는 화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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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 너무 힘들어서 회사 그만 두고 싶은데 그만 두면 당장 내 생활이 힘들어지고 많이 아쉬울거같아서 이랬다 저랬다 고민 많이 했는데 삼촌이 아쉬울거 없으면 그만두고 그만뒀을때 조금이라도 아쉬우면 다니는게 맞다고 해서 결정이 어느정도 된거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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