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많이 맞아서 성인이 돼서도 그런 비슷한 상황이 오기만 해도 손 떨리고 소화 안되고 몸에 열 나고 스트레스 받고 그냥 힘들다 어렸을때부터 겪었던 트라우마라 나아지지도 않는다 약하게 때리건 뭐건 상대방이 싫어한다면 그건 그냥 폭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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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Is there a trauma you carry inside?
인간 그 자체 적지 않은 나이에도 매번 고민하게 되는 친구와의 관계 직장사람들과의 관계 제 생각대로 움직여주지 않으면 금방이라도 변하는 사람들
기록 보기질문 보기나를 놀리던 사람들 뒤에서 나를 욕하면서도 앞에선 착하게 굴던 사람들 나를 무리에서 버릴때 말투들 그 눈빛 시선 하루하루 망가져 가는나 엄마를 너무 사랑하던 내가 가출을하고 역으로 가있을때 아빠가 나를 데리러오던날 나의 표정 아빠의 표정 경찰들의 말투 손길 그 차 그날의 온도 학교 선생님 위클래스 선생님 친구들 아빠가 너무 싫다 나도 내가 너무싫고 미치겠다 우울하다 아무도 날 이해해주지 못한다 그냥 다 포기하고싶다 지금은 내 편이아무도없다 나를 이곳에서 꺼내줄 사람은 없다 이미 절벽에서 떨어졌다 돌이킬수 없다 밑에 날 잡아줄 무언가 있다는 기대조차 하지 않을것이다 이젠 사람을 믿기가 두렵다 나조차 내가 두렵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자동문, 생크림, 공
기록 보기질문 보기왕따 당했을 적 시절과 같은 일이 일어나면 과호흡 일어남
기록 보기질문 보기남에게 사랑받지 못할 것이라는 생각. 그리고 나도 나를 사랑하지 못하는 것. 그래서 남도 사랑하지 않는 것.
기록 보기질문 보기물.. 발이 안닿으면 무섭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소중한 사람이 자해했는데 그걸 학교에 유행처럼 퍼져서 장난인거 마냥 다 자해하고 힘들다 지랄한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오늘 운전하다 첫사고가 났는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으나 평생 기억에 남을것같다..ㅜ
기록 보기질문 보기큰 소리를 들으면 겁에 질림
기록 보기질문 보기학교폭력이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술이 무섭다 아빠는 술 먹으면 개가 되고 할아버지는 알코올로 인한 심장 마비 작은 아빠는 음주운전으로 징역 살이 제사 때 술만 먹으면 개판이 되는 본가 술이 너무 무섭다 술병 잡을 때도 손이 덜덜 떨리고 술 취한 사람이 지나가면 긴장되고 술냄새가 나면 눈물부터 날 거 같다 술이 무섭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딱히..?
기록 보기질문 보기아 3살때 바다에서 튜브로 아빠가 태워주다가 바다쪽으로 나 밀어버려서 혼자될뻔했던 기억이 너무 무서워서 한동안 바다를 좀 무서워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아 3살때 바다에서 튜브로 아빠가 태워주다가 바다쪽으로 나 밀어버려서 혼자될뻔했던 기억이 너무 무서워서 한동안 바다를 좀 무서워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적당히 노력했을 때의 실패들 더 큰 노력을 하지 못하게 한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누가 나보고 한숨 쉬거나 욕 하는 게 그렇게 무섭더라
기록 보기질문 보기밀대나 파리채 같은거 어릴적에 온몸에 피멍이들 정도로 심하게 맞아서
기록 보기질문 보기성폭력 예방 교육하면 속이 안 좋음 당했던 그대로 생각나서 심장뛰는게 느껴짐 그냥 성폭력이였으면 어느정도 금방 이겨낼수있는데 어떤 한 선생미친놈이 나 위해준답시고 학교에 소문내고 다님 지금은 어느정도 ㄱㅊ
기록 보기질문 보기전남친한테 가스라이팅 당한거 그때는 몰랐었는데 헤어질 때 쯤 주변 사람들이 다 가스라이팅이라고 했었어요 헤어졌다가 재회하려고 할 때 진짜 친한 친구가 전화를 다급하게 걸면서 간절하게 너 걱정된다고 그랬는데 기어이 다시 만났다가 헤어졌죠 ‘내 성격상 그런건 안 당하겠지’라고 생각했는데 사람 일은 모르더라고요. 지금은 말 이쁘게 하는 남친이랑 연애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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