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What was your dream when you were little?

음 치과의사도 되고 싶었고 발명가도 되고 싶었고 선생님도 되고 싶었는데 진정으로 원하지는 않았던거 같네요 지금은 그냥 매순간 최선을 하는게 제 목표이자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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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나많았는데.. 공주.. 여왕.. 소방관.. 경찰관.. 가수.. 배우.. 선생님.. 돈많은 백수.. 디자이너.. 메이크업 아티스트.. 안무가.. 작곡가.. 요리사.. 빵집사장.. 대기업사장..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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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육사. 그런데 당시에 운동부였어서 학교에서 정래희망 쓰기 같은 활동을 하면 운동선수라고 적었다. 애들이 너는 왜 운동하면서 운동선수가 꿈이 아니냐고 물을까봐 가짜로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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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어린이집에서 전부 내가 제일 잘 그린다는 말에 품었던 꿈. 지금 생각하는건데 화가 되려면 지금 시대에서 태어나면 안됐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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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작가 (1박2일보고 하고싶었음) 글쓰는 작가 ( 어렸을땐 유독 글쓰는걸 좋아했음) 사육사 ( 동물들을 다양하게 접해보고싶었음 동물농장보고 하고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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