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What was your dream when you were little?

평범한 가정, 평범한 일상, 평범한 사랑, 평범한 이별 등등 .. 그저 그런 평범함을 동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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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게 사는 거..? 어렸을때는 하도 꿈이 자주 바뀌어서 ㅋㅋㅋㅋㅋㅋ 지금은 그냥 나중에 내가 내 밥벌이는 할 수 있을까가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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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난 어렸을 때 간호사 말고 의사를 꿈꿨다는.. 현실은 의대 못가서 간호학과를 준비 하고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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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래희망을 얘기하는 거라면 초등학교때는 선생님이였고 (방학이 있는 삶이 부러웠을까..?) 중고등학교때는 대기업 이름 있는 회사의 평범한 회사원이였다.. 그리고 내가 가고싶은 곳으로 가고 싶은 나라로 여행다니고 신선한 저녁해먹고 운동하고 탄탄하도 건강한 삶은 사는 멋진 여성이 되는게 꿈이였지 지금 그런 어른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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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많았는데 하나 기억나는건 파티쉐 ㅎ 파티쉐라는 이름이 맘에 들어서 장래희망에 한동안 적었던 것 같은데 지금은 전혀 다른,, 병원의 길을 걷고있다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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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의사 과학수사대 지금은 한문교사. 한문교육과까지 왔으니 꿈의 절반은 이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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ㅌㅋㅋㅋㅋ그게 이제 무슨 의미가 있나ㅋㅋㅋㅋㅋ세상 불만가득 인간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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