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시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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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What was your dream when you were little?
그러게.. 근데 공부 쪽은 피하고 싶어했던 거 같음
기록 보기질문 보기어릴 적엔 꿈이 없었어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연예인
기록 보기질문 보기음… 꿈을 정하는 게 어려서부터 어려웠습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과학자나 작가, 기자
기록 보기질문 보기승무원 선샹님 배우
기록 보기질문 보기일단 꿈이라 하면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을 것 같은데-흔히 관용적으로 쓰이는 꿈, 장래희망(직업명) & 조금 더 넓은 의미의 꿈(내가 꿈꾸는 미래.. 비전… 등) 일단 올해는 전자에 대해 기술해보겠음 발레리나(이건 유치원 유행따라)네일아티스트(7살, 이름이 멋져보여서 그러고 보니 이때부터 남들과 다른 길을 원했던 건 여전하네) 잠시 꿈꿔본 것들은 대통령(ㅋㅋ), 만화가, 캐릭터 디자이너, 운동선수(이건 진짜 하고 싶었는데 부모님이 반대함, 바로 접음;), 의사 등•• 교사(초중딩 때, 보고 자랐으니 가장 무난한 직업) 그리고 머리가 좀 크고 나선 보건 계열, 예체능 계열, 공대, 과학 계열, 문과 계열, 기술직 아니 그냥 다 건드려봤네.. 그냥 호기심 가득한 사람 쨌든 저 중에 고민함 사실 그렇게 고민할 필요도 없었던 듯 그렇다 딱히 진심인 건 없었음 그러니까 요즘의 나는(아니 사실 예전부터)일에 큰 의미를 두고 싶지 않음… 그냥 밥벌이 수단인 거고 의미는 일 밖에서 찾고 싶어 덧 없는 건 똑같으니까!
기록 보기질문 보기파란 크레파스 ㅎuㅎ 이유는 파란색을 좋아해서
기록 보기질문 보기피아니스트, 어렸을때 피아노 독주회에서 본 피아노에 빠져서 10년동안 피아노를 치며 피아니스트를 꿈꿨지만 지금은 다른걸 전공중..
기록 보기질문 보기연예인
기록 보기질문 보기수의사
기록 보기질문 보기평볌한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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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보기질문 보기피겨스케이팅선수 아빠 회사에서 직업인카드를 만들어줬는데 그걸 골랐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작가(지금 그 꿈에 가까워지는 기분이다), 환경미화원(좀 웃기지만 예전엔 그 직업이 제일 멋있어보였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제과제빵사
기록 보기질문 보기아이돌이 되고싶었다 지금 생각하면 자아가 좀 비대했던 것 같기도
기록 보기질문 보기난 꿈이 진짜 많았어 사진가 피아니스트 약사 화가 등등
기록 보기질문 보기과학자 초등학생 때 연구복 그리고 그 그림에 내 얼굴 넣어서 찍은 사진이 기억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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