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When do you feel how precious your family is?

긱사에서 엄빠의 메세지 받을 때..🥲🩷 내가 연락 안 해도 매일 오는 엄마의 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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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항상 느끼는 듯… 외롭거나 그럴 때..? 나 20살인데 며칠전에 오빠 휴가 나와서 가족 외식했을 때 소고기 내가 샀어!! 나 쫌 뿌뜻했자나~~~~~!! 15만원..ㅠ 갠차나.. 닝닝닝닝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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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가 들으면 서운하겠지만 별로 없다 그래서 난 좋은 엄마가 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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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항상 느낀다 평온한 아버지 항상 묵묵하게 나를 뒷 받침해주시고 있고 온자한 어머니 나의 정신을 잘 지도해주시려고 노력하고 똑똑하시며 예쁜 우리 누나들 큰누나 머리 좋지만 조금 엉뚱해서 웃기고 작은누나 말수는 적고 표현을 못하지만 누구보다 가족을 생각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는 우리 가족들 내가 다들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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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 데릴러 와 주는 것 말없이 꼬옥 안아주는 것 투정부려도 틱틱거려도 사랑으로 감싸주는 것 언제나 내 편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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