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Can you think of a memorable view that has stayed with you?

새벽 5시까지 연습하고 나와서 지친 몸을 이끌고 열쇠 반납하고 나서 고개를 들었는데 해가 떠오르면서 하늘을 온통 주황빛으로 물들여놨더라 주변엔 새들이 지저귀고 있었어 . . . 아름답다고 느낀 동시에 비참했던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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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통화하면서 보던 푸른 하늘 위의 달. 아직도 그 선명히 밝게 빛나는 달을 잊을 수 없어. 그 정도로 너를 사랑하고 있어. 네가 내 앞에 나타난 뒤 부터 내 세상은 점점 화려 해 지는 듯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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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좋은 날 포항 바다 캠핑카 앞에서 맞는 잔잔한 바람이 부는 아침 탁 트인 바다 말로 표현 못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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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블루원에 갔을때 가장 높은 놀이기구를 기다리면서 앞에 있던 건물이 기억난다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탑모양으로 뚫려있는 그게 갑자기 기억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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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해외여행을 갔던 때에 고등학교 졸업식과 일정이 겹쳤는데 졸업식을 안가고 지현이와 일본으로 떠났다. 그때 지하철 안에서 본 창밖의 교토의 풍경이 너무 따듯하고 잔잔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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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날 갔던 부산 해운대 혼자 갑자기 가고싶어서 문득 떠났지만 사람들이 바다에서 산책을 하고 얘기를 나누고 행복해보였고 날씨마저 좋아보였다 그런날을 또 볼수 있었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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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 강원도 바다에서 본 해돋이 수많은 사람들 속에서 그때 남자친구와 본 첫 해돋이. 추운것도 모르고 새벽에 일어나서 부랴부랴 옷챙겨입고 바다로 가서 본 바다에서 떠오르는 첫 해를 잊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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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겨울 할머니 집 갔을 때 눈이 진짜 많이 왔는데 그때 할머니 집 마당에서 바라 본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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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던다스 다운타운쪽 호텔뷰. 밤마다 시끄러운 불빛들과 전차가 도시중앙을 지나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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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6학년 생일 부산 숙소에서 본 풍경 (시장이랑 아파트랑 이것저것 보이면서 반짝이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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