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Can you think of a memorable view that has stayed with you?

해가 지기 전 오묘한 색깔을 뛰는 하늘을 가장 선호하는데, 그 하늘을 작년 내 생일에 집 가면서 봐서 말로 표현 할 수 없는 감정을 느꼈다. 뭔가 하늘이 내 생일을 축하해주는 느낌이랄까..? 왜냐하면 내 생일 전까지만 해도 비가 오고 흐린 날씨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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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솔비치 야외 수영장에서 밖을 봤는데 아래 사람들 걸어다니는 길 있고 딱 트여있어서 좋았음.. 또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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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은데 민정이랑 같이 놀러갔던 21살 부산에서의 바다랑 21살 글램핑장에서의 야경과 아침 일어나서의 풍경이 평생 잊혀지지 않을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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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끝나고 집가는길에 8차선 도로를 건너는데 건널때 왼편을 보면 차가 한 대도 없고 뻥 뚫린 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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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고모 집 앞 풍경. 밭 있고 나무들 많고 타조 키우는 곳 있고... 거기서 많이 놀고 주변 이웃들이랑 두루두루 친하고 그랬는데 개발한다고 사라져서 이젠 다시 볼 수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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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이라고 한다면 나는 2019년에 하빈이랑 같이 sia-snowman 을 들으면서 걸었던 가을의 un공원 _ 그때 좀 많이 우울했었는데 그 길에서 그 노래가 조금 위로가 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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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제주도 여행을 마치고 육지로 가는 비행기를 타고 갔을때 하늘에서 내려다본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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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도 6월 여름 전국에 비가 와서 바람도 많이 불고 엄청 내렸는데 5분 동안 비 그만 왔으면 좋겠다고 눈 감고 가만히 있었는데 기적처럼 구름이 걷히더니 맑은 날씨로 바뀌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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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우랑 시험 기간에 석식먹고 본 하늘 너무 푸른색이었다 ‘지금이 순간이 내 청춘이구나’ 를 깨닫게 해준 하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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