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Can you think of a memorable view that has stayed with you?

올해 2월 강릉에서 일출을 봤을때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그때의 파도소리, 일출모습, 같이간 친구, 겨울바다의 모습까지 모두 완벽했다. 아직까지 난 그때의 기억으로 살아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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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말 코로나19 바이러스가 한국에 전파되기 전 다녀 온 코타키나발루 나나문반딧불투어 새까만 밤 하늘에 빛나는 수많은 별들 그리고 반짝이는 반딧불이 잊지못해 빨리 다시 해외여행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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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본건지 기억은 안나는데 엄청 큰 마당에 통유리로 된 주방에서 내가 오렌지 주스를 마시고 있었어 근데 외국이었던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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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동유럽 여행 갔을 때, 오스트리아 ( 할슈타트! )에서 봤던 풍경 잊지 모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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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6시 30분. 졸업을 앞두고 있던 나이. 등교 중 학교에 도착했을 때. 겨울이라 그런지 해가 그 때 부터 뜨기 시작했다. 해 뜨는 동시에 하늘은 노을 지듯 빨갛게 물들고, 눈이 살짝 쌓인 운동장. 지금과는 다르게 마스크를 안 껴서 추워서 나오는 입김, 겨울냄새, 손과 목에 있는 장갑과 목도리. 마지막으로 지금 내가 그리워하는 그때 교과서들이 들어간 책가방. 해가 뜨는 풍경이 너무 예뻐서, 그 풍경을 떠올리면 마치 그때로 돌아간듯한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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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언덕에서 사진찍으려고 서있던 우리 엄마, 아빠랑 그 뒤로 돌아가던 풍차, 너무 나도 맑았던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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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섬으로 여행갔을 때, 걷다 잠시 언덕 끝 벤치에 앉아 바다를 바라보던 엄마의 뒷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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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ucc 찍는다고 뻥치고 학교 몰래 들어가서 놀다가 걸려서 오지게 혼났지만 그날 친구들이랑 집에 가는 길에 봤던 하늘이 아직도 생생함 어두우면서도 쌀쌀한데 그 때만 생각하면 향수병 도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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