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Can you think of a memorable view that has stayed with you?

아이아콘 2025 배포전 처음 입장했을 때.. 그리고 잔뜩 돌아다니다가 잠깐 앉아서 본 북적북적한 행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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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 바다 분명 몇번 와봤었는데 얼마전에 가자마자 뭔가 새로운 세상에 온 기분이었음 바다라는 존재 자체가 뭔가 새로움을 느끼게 해줘서? 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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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에서 스쿠버다이빙 했을 때 풍경! 물고기들이 둥실둥실 떠다니는 걸 볼 때 좋았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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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서 바다에 갔는데 아름다운 윤슬이 겹쳐졌던 풍경. 그때로 돌아간다면 더 재밌게 놀수있을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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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끝나고 제주도 갔는데 흐리다가 어느순간 뭉개구름에 맑아진 하늘 진짜 수채화 그림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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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장 좋아하는 풍경은 할머니 집에 가는 길이다. 도로 양쪽으로 나무가 길게 늘어서 있어 그 길을 지날 때마다 마음이 편안해진다. 또 할머니 집 앞은 바다여서, 가끔 늦은 시간에 도착하면 노을이 바다를 붉게 물들인다. 노을빛을 받아 반짝이는 바다의 윤슬을 바라보는 순간이 특히 좋다. 그래서 그 길과 노을진 바다 풍경은 오래도록 잊히지 않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풍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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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마지막 체육대회 때 댄스부라서 밤 늦게까지 운동장에서 공연 준비하는데 다같이 별똥별 본게 기억에 너무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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