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What would you like to say to your parents?

아 씨발 좆같음 방금도 통화했는데 뭔 술을 쳐 마셔서 카톡 왜 안 봐 했더니 카톡을 왜 봐야 하는데 씨발 이지랄 ㅋㅋㅋ미친년 존나 짜증나네 술만 마시면 존나 빙신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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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미안하고 감사해요. 이해해주고 배려해주시고 나를 너무 사랑한다는 마음이 느껴져서 감사하고 고마워요. 너무 사랑해요! 우주보다 더, 내 지신보다 더, 말할 수 없을 만큼 사랑해요. 다음생에 또 인간으로 태어난다면 우리 엄마아빠 다시 만나고 싶어요. 내 부모님이 되어주시면 좋겠습니다. 이기적이고 철없고 못난 딸이지만 항상 이해해주고 감싸주며 올바른 길로 나아갈 수 있는 딸로 성장 하도록 잡아줘서 고마워요. 항상 입버릇처럼 많은걸 못해줘서 미안하다고 하지만 그렇지 않아요. 아주 부유하진 않아도 하고싶은 걸 다 할 수는 없었어도 전혀 허전하고 아쉽지 않았어요, 그만큼 엄마아빠가 다 채워 주셨으니까요! 사랑하고 많이 사랑해요. 우리 남은 인생 행복하고 즐겁게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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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내 엄마 아빠라서 행복해 그래서 내 눈물로 얼룩진 운동선수 생활을 버텨낼 수 있었어. 이제 다 내려놓고 다른 삶을 살고 있지만 결과는 바뀌지 않을거야. 효도할게. 꼭 호강시켜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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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 항상 짜증내고 투정부려서 미안하고 너무 고마워 나중에 꼭 열심히 돈 벌어서 맛있는거 멋있는거 먹고 보러 다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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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좋은 딸이 못돼서 미안해 나도 나름 노력하고 있는데 잘 안되네 내가 더 열심히 할게 돈도 많이 벌고.. 엄마아빠 고생 오래 안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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낳아주고 키워줘서 감사합니다 그렇다고 내가 부모님의 분신이 아니에요 내가 주체적으로 살아갈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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