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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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What would you like to say to your parents?
항상 감사하고 믿어줘서 고마워용 사랑해용💝🩷
기록 보기질문 보기낳아주셔서 감사해요 항상 못 된 말만 해서 죄송해요 철없는 말인 거 아는데 매일 해서 죄송해요 남들만큼 효도해 주지 못해서 미안해요 그냥 다 죄송해요 더 이쁘고 좋은 딸 될게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쫌만 더 놀게..
기록 보기질문 보기오래오래 건강하게 사셔서 옆에 있어주세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사랑해 내가 표현을 잘 못해서 그렇지 마음 속으로는 많이 생각하고 보고 싶어 항상 내 뒤에서 든든하게 지켜 주는 우리 엄마 아빠 고마워 내가 싫을 때도 있고 힘들 때도 있고 힘에 부칠 때도 있겠지만 싫은 내색 하나 없이 나 잘 키워 줘서 고마워 덕분에 아마? 잘 큰 거 같아 그치? 알바해서 돈 열심히 벌게 나중에는 뭐라 하더라 든든한 말고 음… 아무튼 안정적인 직업 가져서 꼭 효도할게 사랑해
기록 보기질문 보기그냥 고맙고 미안해
기록 보기질문 보기성공해서 두배로 갚을게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미안해
기록 보기질문 보기사랑해 사랑해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엄마 아빠 사랑해
기록 보기질문 보기사랑해 오래 내 곁에 있어줘 ♥️
기록 보기질문 보기사랑해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미운 딸이라 미안해
기록 보기질문 보기항상 사랑하고 고맙습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항상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맨날 화내서 미안해 말좀걸지마사춘기니까
기록 보기질문 보기키워줘서 고맙고 감사한데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둘이 별로 사랑하지도 않은데 결혼한거라 이혼한다는 말을 내가 어릴 때부터 할 거면 결혼을 한 번쯤은 다시 생각해봤으면 좋겠고 나를 굳이 나을 필요가 있었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해줬으면 좋겠다. 경제적으로 도움을 주어서 정말 감사한데 심리적으로는 전혀 도움이 안 되서, 따로 떨어져 사는 게 낫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든다. 나를 어떻게든 엄마 옆에 붙여놓고 싶어하는 것 같은데 나는 내 삶의 방식이 있고 내가 살고 싶은 삶이 있으니까 언제까지나 내가 '엄마'의 딸이 아니라 '나'라는 것을 인지해줬으면 좋겠다. 이러한 내가 경제적 도움을 받을 가치가 없다면 경제적인 지원 안 해줘도 됩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죄송해요..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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