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What would you like to say to your parents?

이런 딸이라 죄송해요. 항상 부모님 속 썩이는 말과 행동만 하고 정직한 딸이 되어주지 못해서 죄송해요. 항상 저희 곁에 계셔주세요. 낳아주시고 사랑으로 보듬어주셔서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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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께 늘 감사한 마음이다 어렸을 때부터 몸이 안 좋았던 나를 위해 우리 엄마는 영양제, 한약, 홍삼, 녹용이랑 매끼마다 영양가 있는 밥 챙겨주신 덕분에 최종키 158이었는데 171까지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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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부모님께서 저를 얼마나 많이 사랑하는지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깨닫기 어려울 정도로 많이 사랑해주셔서 그런 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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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엄마 항상 죄송하고 감사하고 사랑해요🫶🏻 아빠 엄마가 날 믿어준 만큼 크게 성공해서 아빠 엄마께 좋은 옷 좋은 풍경 맛있는 음식으로 효도할 테니까요 그때까지 꼭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야 돼요!!! 앞으로의 길이 행복으로 가득 찬 네잎클로버의 길이길 항상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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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이게 제일 어려운 질문이네 내가 무뚝뚝한 성격이라 말하기가 어렵네 무소식이 희소식이다? 잘살고 있으니까 걱정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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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보다 사랑해 근데 내가 미워할때 마다도 사랑해라고 말해줘서 너무 미안해 평생 나랑 같이 있어줘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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