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다닐때 집근처 친구랑 논다고 나갔는데 자정이 되었음에도 내가 안들어오고 그래서 부모님이 나를 실종신고를 하고 찾으러 다니고 이랬대는데 나는 나간기억은 있는데 뭐하고, 어떻게 들어왔는진 기억이 안난다. 그저 옷이 찢어져있었다는것밖엔,, 집에 돌아와서 엄빠한테 죽도록 혼났겠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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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What's a childhood memory that pops into your mind sometimes?
초딩때 학교 끝나고 친구네 집에 모여서 놀던 기억. 재미있었고 아무 걱정도 없었고 이들과 영원할것만 같았던 그때가 생각난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그 애가 날 좋아했던 것
기록 보기질문 보기중딩때 방송부 활동
기록 보기질문 보기봄바람과 함께 걷던 여의도 한강의 벛꽃
기록 보기질문 보기놀이터에서 맨날 친구들이랑 술래잡기했던거ㅋㅋㅋㅋ
기록 보기질문 보기공부생각없시 맨날 친구들이랑 지탈하고 경도하고 하던날 운동장가서 막 흑파고 했던날
기록 보기질문 보기어릴 때 휴대폰, 컴퓨터 없이도 동네에서 만나서 뛰어다니는게 재미있었던 추억
기록 보기질문 보기아무생각없이 친구들이랑 웃고 떠들고 놀던 중2 시절 지금 생각하면 좀 창피하긴 한데 무리만들어서 몰려다녔던 시절이 가끔 그립기도 하고 ^^.. 어른이 보면 인상찌푸렸지만 우리끼리는 나름 행복했었음 ㅠ 가끔 그 시절이 조금 그리움 🥹
기록 보기질문 보기할머니네랑 이모네랑 같이 놀러갔던 거!!! 그때로 돌아가고 싶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놀이동산 가서 놀이기구를 타는데 밑에 엄마가 있어서 손 흔들었던거, 여행가서 바나나튀김 먹었던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없어
기록 보기질문 보기딱히 없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할아버지가 수제비 하실때마다 수제비 먹지도 못하면서 수제비 반죽 주시면 갖고 놀았던 추억.
기록 보기질문 보기가수될거라고 춤 노래 맨날 부르고 췄을때
기록 보기질문 보기아무걱정없이 축구하고 놀았던 그때
기록 보기질문 보기옆집 남자애 사탕 뺏어 먹다가 맨날 엄마한테 혼났던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학교 앞 천원에 커다란 종이컵 안에 떡볶이랑 튀김 한가지 골라서 먹었던 분식집 천원에 아메리카노 핫 사이즈 커다란 종이컵에 직접 고른 튀김 한가지랑 떡볶이 한가득 담아주시던게 생각난다. 계란튀김 넣어서 노른자랑 떡볶이 국물을 섞어서 마지막에 호로록 마셔주면 추운줄도 몰랐고 천원으로 커다란 행복을 느낄 수 있었다. 지금은 전혀 찾아볼 수 없는 가격ㅎㅎ 그리고 버블티가 전혀 유명하지 않았을때 집 근처에서 팔던 풋사과 버블티. 그거 말고도 많았지만 제일 맛있었다. 프랜차이즈나 개인카페에 버블티를 잘 안팔던때라 여름만되면 꼬깃꼬깃한 돈 모아서 엄청 사먹었던 기억이 난다. 아직까지도 그때 먹었던 풋사과 버블티만큼 맛있는 버블티를 먹은 기억이 없다. 여름과 겨울이되면 아직도 가끔 한번씩 그때의 맛을 추억하고는 한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시골 왕할머니집 . 대문 들어서면 보이던 돌다리와 오른쪽에는 할머니가 심어놓으셨던 옥수수, 깨 등 왼쪽엔 간이화장실. 조금 더 들어가면 보이던 푸세식 화장실. 아궁이가 있지만 쓰지않고 가스레인지쓰던 부엌. 안으로 들어가면 거실 옆 쪽문으로 향하는 조그만 안방. 어린시절 나에겐 낯설고 무서웠던 곳이지만 한번도 안들어가봤다는 것에 후회되는 지금 .
기록 보기질문 보기현실과 미래에 닥칠 걱정 없이 사랑하는 사람들과 좋은 시간을 보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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