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What's a childhood memory that pops into your mind sometimes?

엄마 떼놓고 아빠랑 언니랑 동생이랑 밤산책 갔는데! 어떤 주택에서 큰 개가 짖는 순간 삼남매가 세가지 길로 찢어짐 아빠 떼놓고.. 그때는 우리가 다 강아지 무서워해서 진짜 개뛰었음.. 아빠가 자기 떼놓고 갔다고 서운해했었음 ㅋ ㅋ. 가끔씩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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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척이나 비오던 날 초등학교에서 친구들이랑 비오는 물웅덩이에서 첨벙거리며 논 추억. 지금 이 순간도 나중에 보면 어릴적 추억이 되어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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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에서 풍선열차? 탄 거 미끄럼틀에서 넘어져서 아빠가 걱정해 준 거 학교 마치고 매일매일 친구들이랑 놀았던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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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오빠랑 과자 갖고 싸우다가 아빠한테 나만 혼났어 오빠가 줄행랑 쳐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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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오빠랑 과자 갖고 싸우다가 아빠한테 나만 혼났어 오빠가 줄행랑 쳐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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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 친구랑 서로 아이디 공유해서 홈피 같이 관리한 것 ㅋㅋㅋ 그리고 싸이 다이어리에 반애들 방 만들어서 게시물 올리고 웃겼음 ㅋㅋㅋㅋ 방명록에 글써주면 반사 꼭 해줘야돼고 추억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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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타고 도란도란 여행가던 길 모두가 함께 였고 웃고 있다 무서울 게 없어 창을 활짝 열고 푸른 숲을 향해 웃던 내가 조금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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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빨간자전거타고 동네 몇바퀴 돌다가 할머니가 준 동전으로 아이스크림 사먹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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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이랑 놀러 다닌 것 엄마랑 동생이랑 다른 가족들까지 용산에서 공연 자주 본 거 용산 아닌가.. 예전집에서 보내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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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이랑 놀러 다닌 것 엄마랑 동생이랑 다른 가족들까지 용산에서 공연 자주 본 거 용산 아닌가.. 예전집에서 보내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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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하교하면서 라면 세개씩 사서 끓여서 혼자 다 처먹고 가족들이랑 저녁또먹ㅁ… 괜히 자이언트 여중생이 된게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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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미용사 아저씨 몰래 엄마폰으로 찍다가 엄마한테 걸리고 그 미용사 분한테도 걸려서 놀림 당한 거 어릴때였는데도 기억이 가물가물 나는 것 보면, 수치심이 상당했겠구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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