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6학년때 점심시간에 땅따먹기한게 생각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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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What's a childhood memory that pops into your mind sometimes?
순수하고 안정적이엿던 친구관계
기록 보기질문 보기초등학교 때 수련회에서 교관이었던 선생님이랑 친해져서 페북 친구 맺고 그랬던 기억!!
기록 보기질문 보기추억이랄게 딱히 없음
기록 보기질문 보기중딩 때 학교 뒤 주차장에서 애들이랑 몰래 둘러앉아서 엽떡 먹은 거 ㅎㅋㅎㅋㅎㅋ
기록 보기질문 보기우왕… 초딩때 놀던것들 추억이지..ㅎ
기록 보기질문 보기할머니랑 손잡고 가던 유치원
기록 보기질문 보기누구보다도 진짜 정말 많이 해맑았던 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할아버지랑 자전거 타고 동천로 탔을 때 힘들다고 찡찡대긴 했지만...
기록 보기질문 보기어릴때 꿈 꿨던 내용
기록 보기질문 보기너무 어릴때라 기억이 안 나는데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놀이터 흙으로 집 짓고 요리하고 학교에 있는 꽃 따서 돌로 찧어서 놀고 꽃 안에 있는 꿀 빨아 먹었던 기억 ----------------------------------- 놀림 당하던 기억, 몰래 울던 나
기록 보기질문 보기먼저 하늘나라간 동생 .. 오늘 동생 생일인데 생일축하해 😔😔
기록 보기질문 보기아빠랑 입에다 물 머금고 웃음참기 ㅋㅋ
기록 보기질문 보기초등학교 6학년때 육상을 하며 육상 동생들과 나랑 나이같은 남자애랑 같이 육상하며 힘들어서 질질 짜기도 하고 같이게임하며 웃기도 하고 거짓이란건 1도 없이 정말 편하게 놀고 울고 했던 그때가 너무기억나 그립다. 우리집 고양이가 저번에 하늘나라에 갔는데 가끔은 그냥 우리집 고양이가 내 옆에 있는 기분이 들어서 마음이 아프다. 그냥 내가 누워있으면 옆에 따라눕는 그 행동 하나가 밥달라고 우는 그 하나가 내옆에서 자는 그 하나가 이렇게 큰 자리를 차지할줄은 몰랐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남자애들이랑 수영 선수반 다녔을 때 그냥 다 좋았다. 좋아하던 아이와 함께였고 아무것도 모를때라 공부 걱정도 없었고 국제 수영대회에 나간다고 새벽에 일어나서 친구들과 차를 타고 차에서 졸다가 아침부터 엄청 차가운 수영대회장 물에서 훈련하고 사람들이 다 지켜보는 가운데서 신호듣고 다이빙대 위에서 뛰어내리고 그렇게 처음 은메달을 땄을 때의 뿌듯함도 느껴봤고 가끔씩 하던 수영 릴레이 경주에서 우리팀이 이겼다고 다같이 방방뛰면서 좋아했고 이게 전부 다 그냥 좋았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7살 중반?정도까지 살았던 집이 단독주택이었고 그때 바로 앞집에 사는 남자 아이랑 되게 친하게 지냈었는데 자세한건 이젠 전혀 기억이 안나지만 그 남자애를 내가 왜인지 전혀 모르겠지만 흰둥이라고 부르며 자주 같이 놀았었던것만 기억나 바로 앞집이니 자주 놀러가기도 했었고 근데 엄마 말로는 그 남자애 성격이 거칠고 욕도 막 하고 그닥 좋아보이진 않았다던데 난 전혀 그런건 기억이 안나고 그냥 좋고 재밌었던것만 기억나..ㅎ 그냥 가끔 생각나면 그 남자애는 지금 어디서 어떻게 지낼까 걔도 그때를 기억을 하고 생각을 할까 그냥 문득문득 진심으로 궁금해지더라 이젠 돌아갈수도, 그 애를 찾을수도 없는 먼 과거니 생각하면 괜히 아련해지기도 하고
기록 보기질문 보기겨울날 친구랑 피아노 학원 끝나고 저녁 늦을 때쯤 오뎅이랑 떡볶이 하나씩 사고 집으로 같이 오던 날
기록 보기질문 보기엄마랑 야간 드라이브 하던 거, 미술학원 계단에서 혼자 운 거, 미술학원 샘하구 아이스크림 먹은 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아팠을 때? 지금도 아프면 그때 아빠랑 같이 병원 간 거랑 학교 안방 침대 누워서 잤던 게 계속 생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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