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학교 6학년 학예회날에 춤을 추고 학예회가 끝나고 난 후에 목욕탕에 갔는데 한학년후배 엄마가 "어머 ! 아까 춤 추던 애 아니니 ? 춤 너무 잘 추더라 ! " 라고 얘기하면서 서로 옷 다 벗고 웃으면서 얘기 했을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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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What's a childhood memory that pops into your mind sometimes?
어렸을 때 괌에 여행 가서 몽유병 때문에 화장실에 햇반 까두고 다시 침대에 가서 잤던 거 ㅋㅋ 다시 그때로 돌아가고 싶다 된다면 제발 ( 소원이 많아도 되나 )
기록 보기질문 보기고3 때 야자 째고 노래방 간 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저학년 때 애들이랑 같이 놀이터에서 지탈 한 거?ㅋㅋ
기록 보기질문 보기최근에 하나 있는데 고삼 친구들끼리 공원 분수대에서 어린애처럼 신나게 논 것?
기록 보기질문 보기좋아하는 애한테 친구한테 등 떠밀려서 3번이나 고백했는데 걔네 둘이썸이었을때
기록 보기질문 보기중학교 3년 몽땅 ... 넘 재밌옸는데 🥺
기록 보기질문 보기할아버지가 스쿠터에 태워서 항상 드라이브 시켜주셨던 거… 너무 그립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동요대회 나간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유치원 다닐때 친하게 지냈던 남자 애들있었는데 엄마들끼리도 친했음 그래서 유치원 끝나면 서로 집에서 모여서 놀고 방학때는 부모님둘 다 일하셔서 혼자 있는 시간 많으니까 서로 집 가서 밥 먹으면서 놀았던 추억 잘지내니 얘드라 근데 난 너네 소식 다 알고 있어 ㅋㅋ 우리 엄마가 계속 말해줌ㅋㅋㅋㅋㅋ
기록 보기질문 보기유치원때 가족이랑 밤산책하다가 응아지린거... 부끄 ㅎ
기록 보기질문 보기동생이랑 책상 밑, 바구니, 커튼 뒤, 소파 옆 구석 등등 아늑한 곳만 골라서 이불까지 덮고 인형 놀이 했던 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유치원 다닐 때, 낡은 주택에 살았었다. 우리 집 옆에 또 낡은 주택에는 나보다 1살 어린 남자애가 살았다. 항상 유치원이 끝나면 걔 집에 가서 재밌게 놀았는데 유치원 졸업 후에 이사를 가면서 더 이상 소식을 들을 수 없었다. 나중에 중학교를 입학하고 엄마 따라 시장에 갔다가 남자애 할머니를 봤다. 부모님을 따라 해외로 갔다고만 전해 들었다. 집으로 돌아와서 유치원 앨범을 펼쳤다. 예전에 사진을 지갑에 넣고 다니다가 잃어버려서 더 이상 걔랑 찍은 사진은 없다. 나중에 결혼 하기로 약속까지 했는데 . . 이름도 제대로 기억 안 나는 걔가 내 첫사랑이 아닐까 . . . 어릴 적 하면 가장 먼저 떠오는 추억 ! 내가 이름 얼굴 목소리 다 잊기 전에 한 번 만 다시 만나고 싶다. 걔는 나 기억할까 ..
기록 보기질문 보기아침 일찍 일어나서 EBS 보던..
기록 보기질문 보기아빠가 오면 좋다고 현관에 뛰어나가던 나
기록 보기질문 보기김이손 물놀이, 캠핑. 스키 등등 4계절 내내 함께 했던게 생각난다 .. 어떻게 그렇게 친했지 ㅋㅋㅋㅋㅋㅋㅋ
기록 보기질문 보기너무 많은데…음 가족이랑 제주도 여행 갔던거? 김민재가 나한테 뽀뽀했던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피아노학원 쉬는시간에 친구들이랑 신발 던지기 하고 논 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키티 좋아해서 엄마가 맨날 키티 사주고 동생들이랑 싸웠던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가족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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