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What were you most absorbed in recently?

글 쓰기!! 방금까지 하고 왔는데 오늘 3시간동안 거의 쉬지않고 글을 썼어. 너무 재밌더라. 비록 캐릭터 설정을 아직까지 적고 있기는 한데, 이렇게 구체적으로 글을 적어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너무너무 기대돼! 글 예쁘게 적고 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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했‘던’ 일이면 짝사랑이지요. 하허하하핳 꽤 오랜기간 좋아했는데 지금 직장 출장 때문에 몇개월동안 같이 못 있었거든. 근데 그 사람이 여자친구가 생겨버렸다지 뭐얌..? 나 혼자 했던 짝사랑이라 그 사람에게 연애는 자유지만 괜시리 서운한 느낌. 그래서 지금 겉으로는 잠시 접어둠 여자친구분한테도 실례일테니..! 진짜 허무하고 슬프고 쓸쓸하고 외로운데, 막상 또 일하면 바빠서 잊고 있다가 막상 자기전에 떠오른다. 근데 생각보다 슬프지 않음. 짝사랑하는 마음보다 그 사람을 동경하고 존경하는 팬심이 더 컸었다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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했‘던’ 일이면 짝사랑이지요. 하허하하핳 꽤 오랜기간 좋아했는데 지금 직장 출장 때문에 몇개월동안 같이 못 있었거든. 근데 그 사람이 여자친구가 생겨버렸다지 뭐얌..? 나 혼자 했던 짝사랑이라 그 사람에게 연애는 자유지만 괜시리 서운한 느낌. 그래서 지금 겉으로는 잠시 접어둠 여자친구분한테도 실례일테니..! 진짜 허무하고 슬프고 쓸쓸하고 외로운데, 막상 또 일하면 바빠서 잊고 있다가 막상 자기전에 떠오른다. 근데 생각보다 슬프지 않음. 짝사랑하는 마음보다 그 사람을 동경하고 존경하는 팬심이 더 컸었다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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