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Is there something you're torn about deciding right now?

이직?퇴사?미래? 어떻게 살아야하나… 원하는대로 살면 행복해지나? 걱정없이 사는거 어떻게하는건데? 방법을 모르겠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

쫌..음 행동에대해서 고민중 평소에 사람들한테 선연락 잘하고 배려나 여러모로 친절하게 잘하는 편인데, 그걸 당연시 여기고 내가 당연히 먼저 연락하고 먼저 배려할거라 생각하는 사람들때문에..친절히 대하지 말까 생각중..이야. 친절하게 대하지 않은 사람들이 오히려 나한테 더 애정?을 느끼고 잘해줘. 무심하게 대하는 행동에서 정을 느끼는 것 같아. 왜일까..?그게 더 진심처럼 보이나? 친할수록 더 잘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난. 친절을 당연하게 여기는 사람과 당연하게 여기지 않는 사람들이 걸러져서 좋긴한데.. 내가 갈라지길 원하지 않는 사람도 친절을 당연하게 여기는 사람인걸 알게된 순간 너무 마음이 아파. 그냥 적당히 대해야 할까? 아니면 마음이 아프더라도 그대로 친절하게 대해야할까? 이것도 아니면 내가 지금 잘못생각하고 있는걸까

기록 보기질문 보기

항상 가지는 고민인거 같다.. 선택이 가져오는 결과와 영향에대해 깊게 생각 하는편인거같고 쉽사리 선택하지 못하는 편인거같다. 현재는 미래에 대한 고민으로 하고싶은게 너무 많고 그중에 어떤선택이 행복으로 연결될까 생각하면 고민하고있는 거같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
다음 기록

홈으로 · 공개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