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If you were to write a book, what kind of book would you want to write?

진짜 찐 소설책을 쓰고 싶은데 안될거 같고 쓰면 정보있는 책 이나 잡지에 실리는거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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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나를 닮은 책 나를 담은 책. 나에 대해 알아가는 책. 영원한건 없다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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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부터 쓴다면. ‘ 다른때 보다,그 날 만큼은 간절했던 ’ - 제목 말대로,원래 같으면 다른사람과의 이별은 아무렇지 않았다 라는 심정이였을 뿐.하지만 그 사람 만큼은 간절했던. •그 사람 만큼은 좋은사람 •날 많이 울리던 그 사람 •너의 ‘과거형’ •모든게 너가 처음이였던 것 •이기적인 너여도 •다시 한번 •너와 나의 마침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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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없이 빠르게 흘려가는 세상에서 가끔씩은 천천히 걸어가도 된다라는 위로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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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껏 내가 살아왔던 삶에 대해 쓰고 싶다. 내 책을 보고 누군가는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었으면 좋겠고, 더 나아가 살고 싶게 만들고 싶다. 삶이 얼마나 지독한지 알면서도, 그 사람을 붙잡으며 살고 싶게 하고 싶다. 지독한 만큼 달콤한 것이 삶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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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나이 먹고 내가 이때까지 느낀 인생의 철학에대한 것을 적어보고 싶고 대상은 다음세대에 살아가는 젊은이들 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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