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Do you have a secret passion that nobody knows about?

교육자가 되고 싶다. 요즘 문이과 서열이나 교권 이슈 때문에 나 혼자 간직하고 있기는 하다. 이 길이 내 길이 맞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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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내고 싶다는 그 열정… 남들보다 더 열심히 해서 이루고 싶다는 열정 그 열정으로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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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애들한테 따돌림 당한적 있어서 따돌림 당하지 않게 성격 바꾸고 있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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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사람에 대한 열정..!! 그 사람 앞에선 자존심 다 버리지~ 운동!! 가족 반대에도 몰래 운동부 또 들어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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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모르게 몰래한 열정은 아니지만 잘 드러내지 않은 열정은 나의 성공한 미래 계획을 세우는 것에 대한 열정이 가득하다!! 나는 분명 내 힘으로 위대하고 존경받을 만한 인물로 성장할 수 있을 거라 믿고 있다. 추석이라 할아버지 댁에 있으면서 내가 제일 싫어하는 유형의 사람이 계시다는 걸 기록하고 싶다. 나는 나에 대해 잘 모르면서 함부로 평가하고 무시하는 사람이 가장 싫다. 저녁 식사를 하면서 나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내 꿈에 대해 함부로 평가질했다. 유치원 교사가 꿈인 나에게 활발해질 필요가 있고 편식도 하지 말고 발표도 하면서 노력을 좀 하라고 잔소리했다. 물론 잘 됐으면 하는 마음에 하는 소리겠지만 나에 대해서 잘 알고 있다면 이런 소리 안 나올 거다. 나는 상당히 활발할 편이고 나서기도 좋아해 발표도 잘한다며 칭찬도 많이 받았다. 나는 내 꿈을 향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실천하는 중인데 뭘 안다고 나한테 지적질을 하는 거지? 작은 노력이라도 본 적 없으면서 말이다. 자신보다 어리다고 밥 빨리 먹으라고 머리 밀치는 행동, 무시하는 행동, 명령하는 행동 등 나에게 정신적으로 해를 주는 행동을 서슴없이 하고 있다. 오늘뿐만 아니라 전에 할아버지 댁에 놀러 왔을 때도 이러한 행동을 반복해서 한다. 이래서 내가 친가 사람들과 어울리기 싫어하고 오기도 싫어한다. 외가쪽 가족들은 서로를 존중해주고 하하호호 다같이 화목하게 잘 지내고 좋은 추억들 만들러 놀러 가기도 한다. 난 앞으로 사회인이 되어 혼자서도 잘 살 수 있는 나이가 되면 친가쪽과는 연을 끊고 외과쪽 가족과 서로 왕래하며 지내야지. 외가 친가 이름부터 마음에 안 드네. 부산 할머니 할아버지 등 가족분들과 앞으로 더 좋은 추억 만들고 좋은 선물 많이 보내드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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