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겠어 난 괜찮아 잘 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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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Is there a lie that you still remember?
어렸을 때 엄마 돈통에서 계속 돈빼기랑 한문부 안가기 ? ㅋㅋㅋ
기록 보기질문 보기‘ㅋㅋㅋ아냐 괜찮아’정도
기록 보기질문 보기거짓말을 하긴 하는데 기억에 남을 정도로 뭘 숨기진 않는 듯
기록 보기질문 보기너무 마나~
기록 보기질문 보기삼육대 자소서 다 썼다고 구라친 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없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학교애서... 매일 거짓된 삶을 사는 나의 모습.. 작년과 너무 다른 것 같아.. 내가 연예인이라 그런거라고 생각하자 🥺
기록 보기질문 보기나 우울증 다 나은 것 같아 약 끊을게. 이젠 좀 괜찮아진 것 같아. 오락가락해도 살만해.
기록 보기질문 보기진짜로 너 좋아해
기록 보기질문 보기엄마가 구워준 고기.. 엄마가 염소고기 준 건데 오리고기라고 거짓말 했던 거🥲 먹으면서 냄새도 오리고기랑 달라서 이상했는데.. 나중에 염소고기라고 말해줌... 염소라고 하면 안 먹는다고 할까 봐 오리고기라고 거짓말쳤대... ㅠㅠㅠ 너무 충격적이었음
기록 보기질문 보기똑바로 말하면 뭐해 사실대로 말하면 뭐해 어차피 내 말은 하나도 안믿어주는데 이젠 그냥 다 무서워 짜증나 믿어주지도 않을 거 면서 사실대로 말하래 사실대로 말하면 믿어주기라도 하던가
기록 보기질문 보기~~때문에 못 나갈 거 같아
기록 보기질문 보기아직은 학생이라 크게 거짓말할 일이 없는 듯, 졸업하기 싫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어렸을적 학원 땡땡이
기록 보기질문 보기괜찮아
기록 보기질문 보기정말 인생에서 가장 부끄러운 일 중 하나인데 어렸을 때 내 사촌동생이랑 놀다가 조금 다퉈서 동생이 “그냥 아이패드 꺼, 끄던가.”이래서 좀 짜증나서 순간적인 마음에 이모한테 ㅇㅇ이가 나한테 꺼지라고 했다고 말했다고 일렀다. 동생은 정말 1시간동안 엉엉 울면서 혼났고 자기는 그런 적 없다고 하는데 이모가 계속 혼내는 모습을 보고 너무 미안했다. 그때 너무 미안했고 8~9년이 지난 아직까지도 너무 미안해서 기억에 남는다. 아마 이게 인생에서 한 거짓말 중 가장 나쁜 거짓말인 것 같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음… 뭔가 나 자신을 남에게 말하는 게 약간 불편해서 요새 별일 있냐 해도 없다 답하고, 아프냐 물어도 묵묵히 있는 거.? 습관적인 거짓말인 것 같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
기록 보기질문 보기꼭 이렇게 쓰려고 할 때만 생각이 안난다... 누가 나한테 칭찬해 주는데 그게 아 거짓말이구나 그냥 기분 좋으라고 하는 소리구나 하고 깨달을 때가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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