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When was the time you felt the most lost in your life?

중3? 방황이라기보단 친구들이랑 노는 걸 너무너무 좋아했고 친구들이 곧 내 세상이었던 나이라서 ㅋ.. 그래도 이때 많이 놀았으니 고딩때 늦바람 들지 않았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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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넷… 몸에 칼을 안대면 잠을 못잤고 매일매일이 살아가는 것이 아닌 죽어가던 무엇보다 내 자신에게 너무 미안하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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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대학생 생활을 보내고 있는 지금인 것 같다. 그래도 언젠가 도착할 목적지를 위해 비틀거릴수록 힘차게 나아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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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이 이제 일주일 남았는데 추석연휴와 겹쳐서 나 홀로 집에서 공부해야하는 이런 비참한 상황… 나도 시골 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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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고3 수시를 쓸 때... 교차지원을 해서 학종으로 다 붙었을 때 어디로 갈지 고민했음... 1.교육계열 2.어문계열 3.의학계열 =수시 매우 성공적~ 지금은 내가 하고 싶었던 교육 포기하고 의료계열에서 노예가 됨...^^ 다들 하고 싶은 거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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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떻해 하루를 살아야할지 잘 모르겠다. 이렇게 사는건 아닌것같고 그렇다고 음.. 솔직히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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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잘못해서 다른 사람이 손해를 봤을때 내가 너무 싫어서 방황하게 된다.. 그냥 시간을 되돌리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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