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워서 보는 수행볼 때 시험지 보자마자 머리 새하얘지는 거ㅜㅜ 1학기 2학기 사회 수행 볼 때마다 이럼 자꾸 떨려서 긴장돼서 이번 수행도 망함..ㅎㅎ 뒤죽박죽 순서 다 갖다 버리고 생각나는 거 막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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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When was the time you felt the most lost in your life?
방황… 모르겠는데
기록 보기질문 보기10대~20.9대인 지금까지 ing. 하지만 앞자리가 곧 바뀌고 나면 이 방황이 조금은 잦아들 것 같은 느낌.
기록 보기질문 보기중학교. 학원을 안 가다가 2학년 2학기? 부터 다니기 시작해서 성적 완전 하락한 채로 공부해서 진도 따라잡느라 진짜 힘들었음. 또 친구들과 가족들과의 갈등도 이때가 많았고 근심걱정이 가장 많았던 시기. 좋은 기억은.. 좋은 친구들 만난 거? 그 뿐인 듯.
기록 보기질문 보기공무원 준비 끝난 직후
기록 보기질문 보기중1
기록 보기질문 보기제과제빵vs회계 아직도 방황중
기록 보기질문 보기현재. 내가 좋아서 선택한 직업인데, 잘하고 있나? 라는 생각이 들때가 많다. 재미있고 보람차다고 느끼지만 항상 상급자의 눈치를 보느라 힘들기도 하고, 사회 생활을 하다보니깐 싫은것도 해야하고 밖으로 표출하지 못하는게 많이 힘들다. 내가 지금 잘하고 있는게 맞는건가 라는 의구심도 든다. 누군가 옆에서 잘하고 있다고 격려 좀 해줬으면 좋겠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딱 생각나는건 중학교 2학년때 ..? 근데 나는 아직도 갈피를 못잡고 방황하고 있다고 느껴짐 ..
기록 보기질문 보기기억이 잘안나는데 ㅜㅜ 이중인격이라서 잘할때는 엄청 잘해주고 ㅅㅂ 진짜
기록 보기질문 보기하고싶은건 있지만 공부가 안 되던 때
기록 보기질문 보기지금
기록 보기질문 보기지금이요 , 왜 사는지도 모르겠고 공부도 하기 싫고 가족이라도 아무도 보기 싫고 몸에칼 대고 싶어지면서 그냥 혼자 여행가고 싶고 그러는데 지금이 가장 큰 방황하는 게 아닐까 싶어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작년이 가장 방황하지 않았나 싶다 아무 잘 못도 안했는데 그냥 사람들 눈치를 보며 다녔고 항상 나의 눈위치는 바닥이였다 하지만 지금은 괜찮아졌으니 그것도 하나의 경험이라고 생각한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중3 고3
기록 보기질문 보기올해 1~2월 하루종일 누워만 있었음 방에 불도 다 꺼놓고 밥도 안먹고
기록 보기질문 보기중학교때 반에서 따돌림을 당했었다. 그 당시 너무 힘들어서 어머니에게 전학을 보내달라고 했었는데 잠시 지나가는 추억뿐이라며 그러셨는데 나는 도저히 못 견디겠어서 죽을 마음으로 집을 나와 가출했던 적이 있었다. 지금 생각하면 그때를 버텨준 나에게 칭찬해주고 싶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지금 이순간
기록 보기질문 보기진로는 정하지못하고 친구만 좋아했던 19살
기록 보기질문 보기과거도 지금도 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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