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When was the time you felt the most lost in your life?

중2때 쯤에 수학이 너무 어려워서 조금 포기 한 상태 였는데 고등학교 들어와서 초 쯤 지나고 한 중반 정도 될 때 공부도 너무 하기 싫고, 수학도 못 따라가 겠어서 부모님한테 대학 안 간다고 자격증 따겠다고 했었다가 열심히 노력도 안 해보고 무조건 안된다 어렵다 못한다 해서 혼났었다. 그래서 잠깐 수학 쉬다가 부모님께 수학 다시 해보겠다고 하고 과외를 하고 있는데 여전히 너무 어렵고 힘들고 못 따라가겠다. . . . 고 2되서 친구들이랑 잘 지내고 있었는데 한 명의 오지랍 때문에 같은 반 애들이랑 사이가 안좋아서 힘들었었다. . . . 현재 지금은 진로를 빨리 정하고 학과를 정해야 하는데 내가 뭘 하고 싶고 뭐가 되고 싶은지 모르겠다. . 그리고 전남친 한테 재결합 하자고 했지만 지금 어색하니깐 좀 친해지고 결정하자고 해서 몇 달째 연락 중인데 연락도 정말 느리고 애들 말로는 좋아하는 여자 생겨서 지금 그 여자랑 잘 되고 있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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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때와 지금 중2땐 학폭을 당했어서 방황했었고 지금은 내 진로를 찾느라 조금은 방황하고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이 방황이 고통스럽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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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굼 태권도로 쭉 갈까 아님 체육쪽으로해서 선생님을 하든 할까 너무 고민이야 내가 한선택이 옳은 일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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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목표가 없을 때.. 요즘 드는 생각임 뭘 해야할지 내가 뭘 좋아하는지 다 모르겠고 리셋된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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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황은 잘 모르겠고 힘들었던 적은 중학교2학년때, 그리고 올해 1학기때. 다신 돌아가고싶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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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인것 같다.. 모든게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되질않고, 앞으로가 너무 무섭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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