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When was the time you felt the most lost in your life?

질문 너무 좋다 지금도 하고 있어 그치만 이제는 혼자가 아니고 함께 방황 해주는 8명이 있거든 이곳에서 머물러도 된다고 해주는 나침반 같은 사람들이 그런 의미에선 이런 방황 나쁘지 않은 것 같아 그리고 어디서 봤는데 노력하고 있다면 방황하는 건 당연한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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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 부모님 이혼소송 좋아하는 친구랑 남보다 못한 사이 됨 매일 술만 마시러 다녔던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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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전체가 방황한 시기인거 같지만 작년이 진짜 매일같이 죽고 싶었던 시기였음 올해는 진짜 많이 나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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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담배를 피우며 남자를 잊었다 나에게 상처를, 해를 줄 수 있는 사람은 오직 나라는 느낌이 좋았다 자해랑 다를게 없었다 지금은 끊었지만 그때 담배와 술로 방황을 한게 참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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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아마 지금이 아닐까…? 예비 고1인데 뭘해야할 지 모르겠어 좋아하는 건 많은 데 그 중에 잘하는 게, 잘 할 수 있는게 없어 그래서 공부라도 하고는 있거든.? 근데 비교하면 안되는걸 알면서 자꾸 남들이랑 비교하게되고 내가 뒤쳐지진 않을까..시간은 흐르는데 발전은 없고 좀 불안해 예전에도 이런 고민 했었는데 이젠 진짜 진로 결정을 어느정도 해야하고 시간이 얼마 없으니까..그리고 좋아하는 게 다 예체능 쪽이라서 좋아하는 걸직업으로 연결 시킬 순 없을까..고민이야 진짜.. 질문은 간단했는데 적다보니 좀 길어졌어😅 근데 짖짜 고민이야..뜬금없지만 이 글을 읽은 사람들 모두 행복한 하루 보내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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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인 것 같다.... 공부가 너무 하기 싫은데 이정도로 안한 적은 처음임 내 미래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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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2학년때 청문단 시험 준비했을 때 내가 담배를 피던시기이자 본격적으로 방황하기 시작했을때 가출도 많이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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