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Is there something you're afraid of?

제대로 한게 없는데 시간이 마냥 흘러가고있다는 것 미래에 원하는 일 못하면서 사는 것 죽음 남 보다 못한 삶을 사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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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골목길 혼자 걸을 때 집에 혼자 있는데 밖에서 소리가 날 때 천둥 소리, 강아지, 비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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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한 미래 누구에게나 미래는 불확실하다 근데 나는 특히나 그 ‘불확실함’이라는 워딩에 민감한 사람이다. 확신도 목표도 기대도 없는 나에게는 핸들없는 자동차를 운전하는 공포와 같다 어로 튈지 모르는데 방어할 자세가 나에게는 없다. 목표가 없으니깐.. 요즘 나는 생각을 잘 안한다 작년 우울증이 정말 심했을때 생각은 끝없이 이어지고 나는 바닥으로 꺼졌다 그리고 지금 그냥 생각을 안한다 정말 마네킹처럼 살고 있다 이게 내가 택한 나를 지키는 방어 방법인것 같다 정말 삶이 메마른 호수 같다 의미가 없다 근데 그렇게 슬프지않고 좀 우울할 뿐이다 감정이라는걸 잘 느끼지 못하게 되었다. 슬픔도 기쁨도 돌아갈 수 있을까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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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 전남친이 내 친구랑 나랑 저울질했어서 남자를 못 믿겠음 지금 만나고 있는 썸남도 그럴까봐 못 사귀겠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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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너무 그냥 반이 너무싫고 반에 같이 있는 애들도 너무 싫고 친구들 앞에서는 그냥 억지로 웃고 내가 힘들다고 하면 그냥 꾀병이라고 넘어 가는 친구들이 싫고.. 담임 선생님도 날 의심하는 그 말도싫고 학교만 가면.. 힘들고 슬프고 외롭다.. 그리고 애들보면 그 눈빛이 너무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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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 (그냥 곤충 싹 다, 무당벌레, 파리 제외) 높은 거, (특히 놀이기구, 롤러코스터) 어둠 인간관계 무서운 판타지 생명체들..? ㅋㅋ (귀신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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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커풀 짝짝이 될까봐 , 얼굴 살 찔까봐 , 콧볼 커질까봐.. 수시 1차에서 내가 원하는 대학교 붙고 싶은데 내 마음처럼 되지 않을까봐 ㅠㅠ 그래도 극복하자 자신있는 마음으로!! 남은 2주일 정말 정신 차리고 열심히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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