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큰소리 나는 거 너무 무서워서 덜덜 떨림 갑자기 달리는 버스가 내는 소리 큰 천둥 소리 경적소리 이런거 ㅜ 너무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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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Is there something you're afraid of?
내 미래
기록 보기질문 보기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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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보기질문 보기failure in life
기록 보기질문 보기사랑하는 존재와의 이별
기록 보기질문 보기사랑하는 존재와의 이별
기록 보기질문 보기조류
기록 보기질문 보기불안정한 인간관계
기록 보기질문 보기귀신 나쁜사람 이별
기록 보기질문 보기첫 연애하면서 헤어지는거 두려워했고 그거대로 참 아프다. 내가 더 많이 좋아했고 걘 마음이 거기까지라는 점을 받아들이는 것과 서운한점들이 개선이 안되고 나도 문제가 있던거 등등 후회와 아픔이 몰려오니 너무 괴로웠다 다음엔 좀 낫겠지
기록 보기질문 보기벌레? 귀신은 안 무서워하는데 벌레를 좀 무서워 함. 근데 안 무서워할 땐 또 안 무서워 하는 편이다. 잡아야 할 사람이 나밖에 없으면 나름 잘 잡는데 그게 아니면 좀 무서워함..ㅋㅋㅋ 아 그리고 아픈 걸 무서워 한다 무서워한다기 보단 싫어한다는 게 더 맞는 말 같긴 하지만 내 주변 사람들보다 더 무서워하는 듯 고통도 잘 느끼는 편이라..
기록 보기질문 보기나
기록 보기질문 보기버림받는 것 배신당하는 것 혼자있는 거 사람.
기록 보기질문 보기뱀, 달팽이, 파충류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과의 이별 날 싫어하는 사람들
기록 보기질문 보기요즘에는 나의 말을 무서워 한다. 솔직한 마음에 나온 이야기더라도 감정이 실린 말들은 순식간에 눈덩이처럼 불어나 사람을 집어삼키기 마련이다. 악한 감정들을 덜어내고 가붓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내야 하는데 내 중심이 잡혀야 하는데 다정하고 따뜻한 마음을 자꾸만 잊는다. 삶이 버거워지는게 결국 내 탓이라는게 무섭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무수히 많아서 다 적기 어렵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의미없이 흘러가기만 하는 시간들
기록 보기질문 보기혼자가 되는 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귀신, 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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