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Have you ever been disappointed by someone around you?

없다고 하면 거짓말이지 근데 요즘은 진짜 내사람이라고 생각드는 사람아니면 마음을 안주고 기대를 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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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음 그래도 엄마가 예전에 사람은 절대 안 변한다고 했던 말 그 말 믿고 살면서 덜 기대한 덕에 덜 상처 받은 듯 누군가를 믿는다는 거 자체가 쉽지 않은 일이니만큼 실망도 상처도 언제나 가까운 사람에게 크게 느끼게 되는 것 같다 이젠 아무도 안 믿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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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그 사람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느낄 때… 그사람이 나를 중요하다고 느끼지 않는다고 생각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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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별로 안 좋아하는 게 눈이 보이게끔 행동하고 대놓고 누군 좋아하고 누군 안 좋아하는 티를 냄.; 그리고 친구 사이에서 난 친구로써 너무 좋아하는데 걘 나만큼 좋아하는거 같지 않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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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나와 정말 친했던 친구이자 내가 정말 좋아했던 사람 사람에게 이렇게까지 실망할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실망했다. 좋아했고 그만큼 기대했고 희망을 가졌고 너란 존재가 멋져 보였으니까.. 근데 다 변했더라 너. 내가 본게 진짜 너의 모습인지, 지금이 너의 진짜 모습인지 이제 헷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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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렷하게 기억나는 건 없지만 은근 고맙다, 미안하다 표현을 안 해주면 나는 상대방에게 실망이라기엔 너무 표현이 세고 은근 서운? 하더라. 자기의 생각을 표현할 줄 아는 솔직한 사람이 되려고 나부터 노력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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