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지 검고쳐서 고등학교 1년 빨리들어간다고 못따라가니 바보니 욕하던 친척들 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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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Have you ever been disappointed by someone around you?
사람을 잘 믿지 않는 편이라 속마음을 밖으로 잘 꺼내지 않는다. 그래서 속으로 삼키는 경우가 많다. 속으로 삼킨게 감당할 수 없을 정도가 됬을때 딱 한번 선생님과 상담을 한적이 있었다. 내용은 함구하겠다고 말씀하셨는데 다음 날 학교가니까 학교 선생님들이 괜찮나고 안힘들었냐고 물어보셨다. 이 일 이후에는 이제 선생님과 상담하지 않는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친한 친구인줄 알았는데, 뭔가 쎄해서 거리를 둔 적이 있었어요. 근데 뒤에서 제가 필요할 때만 찾는다고, 친해지지 말라고 말을 많이 했더라구요^^ 저는 진심으로 대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이제부터 쎄한 느낌이 드는 사람이랑 거리 두기로 했어요 근데 어쩌죠. 제 주변 사람들이 하나같이 다 쎄하면.
기록 보기질문 보기사귀던 남자친구가 생각보다 무례하다는걸 알았을때
기록 보기질문 보기있죠 그럼
기록 보기질문 보기있어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실망보단 정 떨어진 거? 남미새들..
기록 보기질문 보기그럼요 ㅠㅠ
기록 보기질문 보기그러려니~
기록 보기질문 보기요즘따라 유독…실망하고 미워하고 화나고… 인간관계에 대해 자주 생각하기도 해 사람한테 기대는거,기대하는걸 줄이고 나와 가족을 제일 0,1순위로 생각해야된다는 걸 잊지말자
기록 보기질문 보기있었음!
기록 보기질문 보기사람을 볼 때 내가 특히 안 좋게 생각하는 점을 가지고 있는 친구의 모습을 볼 때 근데 그 친구가 이미 오래된 친구인..
기록 보기질문 보기지금은 중1 이지만ㅋ... 초등학교 5학년 때 첫 반장선거에 나갔는데 그당시 가장 믿었던친구는 저를 뽑았다고 했는데 뒤에서 다른친구들한테 제가 막 자길 뽑으라고 합박을 했다고 저빼고 다른 친구들한테 메세지를 돌린거에여 결국 반장은 못하고 그 당시 카톡 내용도 몇명 친구를한테 제보도 받고 어린시절이니깐 충격도 많이 받았고 그뒤론 손절을 했지만 아직도 또 그런 일이 생길까바 잘 못 나가긴 개뿔 좋은친구들 잘만나서 잘살는중ㅎ.ㅎ 가끔식 인스타 스토리 볼때마다 어떻게 살는지 궁금ㅎ.ㅎ (오늘 디오 앨범사서 기분이 좋아요)ㅎ.ㅎ여기까지 긴길 읽어주셔서 감사해여
기록 보기질문 보기완전
기록 보기질문 보기진짜 이런 질문들을 보면 왜 걔 생각밖에 안 나는 걸까
기록 보기질문 보기많지만, 내가 탓할 것은 아니더라 주변 사람들도 나에게 실망한 적이 많을거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아빠 반려견과 같이 산지가 8년차인데 정이 아예 없다는듯이 할머니집에 보내겠단 식으로 말하는걸 들었을때 할머니집에서는 좀만 가면 닭, 강아지, 동물들을 파는 시장이 있어 할머니댁에 보낸다는건 시장에 내다 팔릴거란 의미이고 그 말은 키우던 반려견은 죽게 된다는 걸 뜻한다 너무 실망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믿었는데 배신했을때 내남친이 그렇게 부러웠나
기록 보기질문 보기여러 명 무리에서 한 친구만 유독 눈에 띄게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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