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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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Have you ever been really sick and had a tough time?
지금 너무 토할고같고 머리 어지럽..
기록 보기질문 보기네 무릎 수술할때
기록 보기질문 보기장염 걸렸을때, 당뇨 걸려서 입원했을때, 독감 걸렸을때, 코로나 걸렸을때.
기록 보기질문 보기어릴때 수두
기록 보기질문 보기프랑스에서 한달
기록 보기질문 보기최근에는 없고 몇년 전에 독감 걸렸을 때 진짜 힘들었던 것 같음
기록 보기질문 보기올해 치통 ㅅㅂ....
기록 보기질문 보기와 생리통으로 진짜 죽는줄
기록 보기질문 보기고1때 기숙사 살 때 밤에 너무 아파서 고생함 새벽 1시였어서 병원도 못가고 혼자 앓음
기록 보기질문 보기예전에 초등학교때였나 새벽에 배가 너무 아파서 죽을뻔한 기억이 있다. 나는 체하기도 잘 체하고 배도 종종 아팠던 것 같다. 그리고 예전에 허리가 안좋았던 적이 잇다. 살쪄가지고…ㅅㅂ 살 빼자! 그리고 나는 정신이 아파서 고생을 좀 자주 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네. 싱방 탈수랑 장염 같이 와서 ㄹㅇ 이대로 잘생긴 남자도 못 만나고 죽나 싶엇슴
기록 보기질문 보기작년에 폐렴 걸렸을 때 피부도 뒤집어지고 아프고 죽을 뻔 했는데 하루에 한번씩 친구들 오고 붕어빵도 먹었어서 행복
기록 보기질문 보기초 4 학예회 준비 때 저혈압이라 진짜 힘들었는데 원래 저혈압일 때 약간 몸 상태가 안 좋으면 속이 안좋고, 어지럽고, 심장이 꽉 조이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그런 느낌에 더불어 숨이 턱턱 막히기 시작함. 그 느낌이 오면 본능적으로 주저앉게 되는데 그냥 진짜 너무 힘들어서 선생님께 말씀 드리니 "우리 이 다음에 올라가니까 이것만 하자." 하셔서 "네." 하고 뒤 도는 순간 비명 소리와 함께 애들이 내 이름을 미친듯이 부르기 시작함. 눈 깜짝 할 새에 기절 했던 것임. 쓰러진다는게 전혀 아프지도 않고 그냥 불 탁 꺼졌다 켜진듯 눈 깜짝하면 그냥 쓰러져 있더라. 진짜 그 때 온 몸이 땀으로 젖어있었고 담임쌤이 내 몸 주물러주시더라. 쓰러진 뒤에는 바로 괜찮아지는 편이라 병원에 아빠랑 같이 가긴 했지만 자주 쓰러지는 편이라 혈압약 열심히 먹는 중
기록 보기질문 보기감기가 레전드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넵
기록 보기질문 보기암걸린거면말다함 ㅗ
기록 보기질문 보기많죠 ㅠㅠ
기록 보기질문 보기위경련이 제일 고통스러웠음 그리고 올해 피 역류한다고 골반 부근 아팠던 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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