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Have you ever been really sick and had a tough time?

고1때 기숙사 살 때 밤에 너무 아파서 고생함 새벽 1시였어서 병원도 못가고 혼자 앓음

기록 보기질문 보기

예전에 초등학교때였나 새벽에 배가 너무 아파서 죽을뻔한 기억이 있다. 나는 체하기도 잘 체하고 배도 종종 아팠던 것 같다. 그리고 예전에 허리가 안좋았던 적이 잇다. 살쪄가지고…ㅅㅂ 살 빼자! 그리고 나는 정신이 아파서 고생을 좀 자주 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

네. 싱방 탈수랑 장염 같이 와서 ㄹㅇ 이대로 잘생긴 남자도 못 만나고 죽나 싶엇슴

기록 보기질문 보기

작년에 폐렴 걸렸을 때 피부도 뒤집어지고 아프고 죽을 뻔 했는데 하루에 한번씩 친구들 오고 붕어빵도 먹었어서 행복

기록 보기질문 보기

초 4 학예회 준비 때 저혈압이라 진짜 힘들었는데 원래 저혈압일 때 약간 몸 상태가 안 좋으면 속이 안좋고, 어지럽고, 심장이 꽉 조이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그런 느낌에 더불어 숨이 턱턱 막히기 시작함. 그 느낌이 오면 본능적으로 주저앉게 되는데 그냥 진짜 너무 힘들어서 선생님께 말씀 드리니 "우리 이 다음에 올라가니까 이것만 하자." 하셔서 "네." 하고 뒤 도는 순간 비명 소리와 함께 애들이 내 이름을 미친듯이 부르기 시작함. 눈 깜짝 할 새에 기절 했던 것임. 쓰러진다는게 전혀 아프지도 않고 그냥 불 탁 꺼졌다 켜진듯 눈 깜짝하면 그냥 쓰러져 있더라. 진짜 그 때 온 몸이 땀으로 젖어있었고 담임쌤이 내 몸 주물러주시더라. 쓰러진 뒤에는 바로 괜찮아지는 편이라 병원에 아빠랑 같이 가긴 했지만 자주 쓰러지는 편이라 혈압약 열심히 먹는 중

기록 보기질문 보기
다음 기록

홈으로 · 공개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