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Have you ever been really sick and had a tough time?

중1때 배가 겁나 아파서 진짜 쓰러질 것 같아서 밤 11시에 응급실 갔는데 알고 보니까 방귀를 넘나 참아서 가스가 찬 거였음. 그래서 간호사 언니가 똥방구 잘 하게 해주는 약 주면서 3분뒤에 볼일 보세요 라고 해가지고 참느데 1분만에 신호가 겁나 와가지고 어머니랑 같이 세면대에서 (그때 내가 아미 였어서♡) 다이너마트 부르면서 참는데 그땐 너무 아파서 1도 안 웃기고 지금와서 잼썰 됬는데 그래서 그때이후로는 왠만하면 몰래 방귀 뀔려고 함...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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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독감으로 기침이 안 멈춘 적 있었음 근데 아빠가 기침을 참으라고 해서 서러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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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몸은 건강한 것 같다. 다만, 고질적인 장 트러블과 엉망인 자세로 자주 찾아오는 두통 말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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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자주 배가 아파서 화장실을 계속 왔다갔다 한 적이 있음. 근데 막상 화장실 가도 아무것도 안나오고 그냥 배만 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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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각나는 건 스트레스 받을 때 소화가 안되어서 화장실에서 고생했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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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한? 태어나서 진짜 겨울고아니고 9월인데 밤에 갑자기 미친듯이 춥고 북극남극에 혼자 갑자기 떨어진 사람마냥 오돌오돌 떤다는게 이런건가 싶을정도로 진짜 미친듯이 추워서 겨울잠옷 다 꺼내고 갸울이불 덮엇는데도 안나아뎌서 핫팩 딱 하나남아잇던거 햇는대도 안되서 엄마방가서 엄마의 온기로 꽉 껴안앗은대도 소용없어서 다시 엄마잠자는데 계속 나땜에 깰까보ㅓ 다시 방으로가서 오돌오돌떨다가 잠든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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