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What was the moment in life that made you feel the most heartbroken?

무기력 해 힘이 안 들어 며칠동안 집에 누워만 있었고 엄마한테 무기력하고 힘들다라고 말했는데 별 관심이 없었을 때. 서럽진 않았지만 기분 나쁘고 속상했었다. 내 인생 가장 서러웠던 순간은 기억이 잘 안 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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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다 좋아보이는데 나만 힘들어보일때 다들 신나보이는데 나만 외로운거 같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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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헤어졌지만 연애할 때 장거리에 둘 다 수험생이라 진짜 거의 못 봤는데 자기 전에 너무 보고 싶은 동시에 그 날 전화도 못 하는 상황이었어서 그냥 많이 보고 싶어서 너무 그리워서 엉엉 울었던 기억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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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바로 기억 날 만한게 없다는건 아직은 그렇게 서러웠던 알은 없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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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구그달 정주행하다가 진짜 완전 오랜만에 엉엉 울었음 정주행 여러번 하는데 볼때마다 우는듯 병연이가 세자한테 칼 들이미는게 내 인생에서 가장 서러웠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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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구그달 정주행하다가 진짜 완전 오랜만에 엉엉 울었음 정주행 여러번 하는데 볼때마다 우는듯 병연이가 세자한테 칼 들이미는게 내 인생에서 가장 서러웠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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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ㅋㅋ 난 워크인 채우려고 했는데 내 다음 근무자가 일찍 와서 인수인계 안 했던 더 생각나서 하러 갔더니 나한테 왜 워크인 안 채웠냐고 지랄지랄 그러고 집 도착하니까 사장님이 나한테 왜 워크인 안 채웠냐고 잘하고 있는 거 안다고 말 안 나오게 잘 좀 해 주라고 이 지랄 시발 나도 하려고 했는데 내 다음 근무자가 일찍 와서 다 못한 걸 어떡하라고 그걸 또 꼰지르고 자빠졌냐 시발 지가 일 잘하면 다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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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전 학교에 있었을 때였던 거 같은데 그 때는 그냥 모든 게 후회되고 속상했던 거 같다. 당시에는 어디로도 갈 수 없다고 생각했고 살 길이 없다고 생각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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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나이에 혼자 가게 차려서 혼자 모든걸 할때 많이 서러웠음 .. 어려보인다는 이유로 돈을 더 받는다던가 아니면 반말부터 하고 어린데 장사를 할수있겠냐는 수 많은 질문 몇살인데 ? 아 너무 어리다 이말을 수없이 들음 그리고 같은 물건을 다른 여러곳 물어보고 놀랫다 똑같은 기계가 왜 가격이 달라 ? 그리고 안좋은 일로 경찰서 갓는데 경찰 태도 또 한 귀찮다는 말투 .. 내가 만약 그자리에 아빠나 엄마가 옆에 있었더라면 어땟을까 .. 라는 생각 많이 함 그냥 좋게 합의봐 ~ 내가 피해를 봤는데 어떻게 좋게 합의를 보라는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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