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What was the moment in life that made you feel the most heartbroken?

매일매일.. 모든 순간들.. 근대 요즘은 몸무개 때문에 거울 보면 억울하고 몸 보기 싫어지고 가족은 “살 많이 쪘다” 말할때도 너무 서러워 진짜 진짜 싫어하고 서러워 울고 싶다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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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루 없는 거 가튼...사실 기억이 잘ㅎㅎ 요즘에는 나만 빼고 다 연애해서 쪼끔 개빡치고 서러운 거 같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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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못하고 싶어서 못하는게 아니고 나도 열심히 하는데 내 손이 내 맘대로 안되서 이쁘게 잘 안되서 나도 답답하고 짜증나 죽겠는데 거기서 이걸 왜 못하지..?라는 말을 들었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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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나 혼자 있는 것 같다고 느꼈을 때,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나는 너무 잘 살아가지만 나는 너무나도 외로운 하루를 보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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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우울하고 현타가 오늘 날인데 가볍게 소주한잔 기울이자고 할 사람이 없을 때가 가장 서러웠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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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념을 갖고 아낌없이 내주고 있는 모든 것을 주었는데 결코 해서는 안됐어야 한다는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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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프 타본적도없고 타는방법도 전혀 모르는데 무작정 타라고 했던거, 실업팀들어가서 아무것도 모르고 아는사람도없이 들어갔는데 친구들은 대학가서 새친구만나고 잘 지내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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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야 누가 전 남자친구 생일날 전 썸남이랑 마주쳐 진짜 싫어 난 내가 되게 운없단 생각이 들어.. 서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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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끔이 처참히 짓밟히는 순간. 다른 누군가가 아닌 가족들에게 내 진로가, 내 목표가, 내 꿈이 부정당하는 순간. 도대체 꿈을 향해 무모한 도전을 하는 사람들은 어떤 용기를 타고난 것인가 나는 그런 사람이 될 수 없는 것인가, 내가 그렇게 하게끔 믿어주는 사람은 내 주위에 없는 것인가 무모해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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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까지 날 버린 거 같다고 느꼈을 때 아빠가 내 뺨을 때리고 머리카락을 잡아서 내 얼굴을 쥐어뜯으면서 무서운 눈빛으로 확 죽여버리겠다고 했을 때 정말 서러움이 복받쳤던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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