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Have you ever felt jealous of someone?

질투를 한 적이 없다 하면 거짓말이다. 모든 옷이든 잘 받는 예쁜 몸매를 질투하고 모델처럼 어느 각도에서도 예쁜 미모를 질투하고 누군가에겐 연인이 있음을 질투했었다. 하지만 돌이켜 봤을때 이 질투의 시작은 부러움이였고 이 부러움이 질투가 되지 않고 존경과 자극이 되도록 바꾸려 노력했다. 질투를 하려고 할때쯤 다시 생각해본다. 나의 노력은 어느정도까지 였고 충분히 지금의 나를 바꿀 수 있는 여지가 있었는지. 혹은 내가 부러워하는 상대방에게 없는 무언가가 나에게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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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죠 질투가 나쁜 거 라고만 생각하진 않음 나한테 자극이 돼서 더 열심히 하는 계기가 될 때도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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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많은데.. 나보다 더 나은게 있는 사람이면 무조건 질투나는듯 ㅜㅜ 특히 외적인것 얼굴이나 몸매.. 나보다 좋으면 질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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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람이 못생긴 나보다,이쁜애랑 어울려 보일때.질투도 나면서 왠지 모르게 마음은 아팠어.너무 내 자신이 후줄근 해보여서.. 그 남자애가 너무 아까웠어.대체 왜 나같은 애랑 사귀는지 이해도 안갔고,그렇게 많고 많은 예쁜여자들도 있는데 왜 나를 선택한걸까 싶었어.혼자 속앓이만 했어. 그래도 널 사랑하는걸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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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인간이라면 매일 하지 않을까??? 나보다 못했던 사람이 갑자기 나보다 잘해지면 질투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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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만 여행가는게 편하다고 말했던 친구가 다른 친구랑 단둘이 여행을, 그것도 해외여행을 간다고 하니까 순간 서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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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질투대마왕임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이 나를 더 좋아하고 그러면서 다른애들 보면 질투남 이성적으로 말고 동성인대도 그냥 단짝친구가 너무 갖고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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