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Have you ever felt jealous of someone?

늘. 근데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누구보다 노력했고 잘하고 싶었고 간절히 원했는데 이러한 감정이 그저 부러움에서 그칠 수 있는가 . 소위 말해 열등감이고 질투심이지만 나는 이들을 가잔 사람에게 이것들로 하여 비판하고 조롱하는데 사용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물론 긍정이라 보는건 아니다. 그냥 자연스러운, 내가 간절히 원하는 것이 부러움이라는 감정을 조금 초과했을 뿐이라고 그후 조금씩 성장하면 된다. 누군가를 계속 질투하는 게 아니라 그 사람이 가능했던 이유를, 내가 부족했던 이유를, 나아가 나에게 필요한 점들을 수집해오자. 이로 하여 나 스스로를 인정하고 알아주는 사람이 되자 그저 그 사람이 불행해지길 바라며 스스로를 더 내몰지 말고 나도 해내면 그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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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음 질투를 하면 나만 힘들다!! 질투보다는 동경이나 노력할 수 있는 발판으로 여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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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학창시절은 질투로 구성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부러움을 넘어선 부러움은 질투가 되어 나를 끌어내리기 마련이다. 나는 열등감에 휩싸여 아래로 내려가길 자청하는 어린 아이였다.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것, 나를 자연스러운 상태로 유지하는 것은 여전히 내가 풀어나가야할 과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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