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Is there something small that secretly bothers you?

나는 어떤 궁지 속에 빠지면 어떻게든 나오려 애쓴다. 나는 첫 중학교 시험 이후 실패를 경험하고 그 속에서 일어서는 법을 배웠다. 잘하고 싶었다. 인정받고 싶었다 . 그래서 눈물이 났다. 처음이었다. 모든것이 시험도, 성적도, 이러한 감정도, 일등을 향한 갈채를 바라보는 나도 그래서일까.? 그 후로 미친듯이 해서 내가 그 갈채의 주인공이 되었다. 단 한번도 나를 믿지 않은 적이 없다 . 이렇게 큰 성장과 성과를 이뤘는데 나에게 불가능은 존재하지 않았다. 이번은 조금 망했지만 나는 다시 할 수 있어 나는 할 수 있으니까 괜찮아 . 이러한 무한긍정적인 마음을 갖는데도 요즘들어 한번씩 불안이 파도처럼 밀려온다. 너무나 미칠 것 같다. 신경 쓰여 죽을 것 같다. 내가 점점 할 수 없을까봐, 내 존재가 사라질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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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하객인데 명품백 없음, 더치페이에서의 백원 단위, 덜 깎인 수염, 대중교통 옆자리 넘어갈까봐 몸 구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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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들이 나를 의식해서 하는 행동일거라는 생각 (=내가 그 사람들 의식하고 있음^^) 나는 열심히 하는데 너는 설렁설렁 할 때 (같은 임무, 같은 임금을 받는 상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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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들이 나를 의식해서 하는 행동일거라는 생각 (=내가 그 사람들 의식하고 있음^^) 나는 열심히 하는데 너는 설렁설렁 할 때 (같은 임무, 같은 임금을 받는 상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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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사이의 신경전..?. 또 나만 느끼는 걸 수도 있는데 진짜 그 신경전이 있다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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