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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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What would you want to say to someone you don't like?
제발 나에게서 떨어져줘..너가 하는 행동이 이젠 다 짜증나게느껴져..왜 너는 스스로 하는법이 없니..??왜 모든걸 같이 하고 싶어하니..
기록 보기질문 보기유병장수 하세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나한테 했던 짓 꼭 기억하며 살아
기록 보기질문 보기좋아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미워도 손절 안 한걸 보면 그래도 내가 널 아직은 용서하나봐 그니까 제발제발 좀 날 화나게 하지마 친구들아 난 짜증나면 운다고 씨발 진짜로 이제 너 한번만 더 그러면 정이고 뭐고 손절이야 개년아 너
기록 보기질문 보기진짜 너 미워, 싫은건 아닌데 진짜 미워. 내가 너 좋아하는건 못알아주고.. 진짜 미워😤😤
기록 보기질문 보기니 앞길이나 봐 참견하지말고 제발
기록 보기질문 보기적당히 해라
기록 보기질문 보기내가 기필고 두배로 갚아주마 은혜든 복수든
기록 보기질문 보기네가 내 인생을 평가해도 될 만큼 네가 잘 살고 있지 않아, 나한테 지적할 자격 없다고
기록 보기질문 보기그렇게 살다가 곁에 아무도 안 남아
기록 보기질문 보기다 큰 사내가 여자한테 그렇게 굳은 일을 모두 시켜야 속이 시원하냐??? 사장탱이도 눈치없어서 한소리 안하는데,에휴...
기록 보기질문 보기그만 다녔으면 좋겠네요 ^^
기록 보기질문 보기꺼져
기록 보기질문 보기어렵다. 미운거랑 싫은건 다른데,, 미운 사람이 잘 떠오르지 않는다. 그래도 한마디 해야한다면, “오늘밤이 내일밤보다 편안하길. 내일밤이 모레의 밤보다 편안하길.”
기록 보기질문 보기사라져
기록 보기질문 보기계속 그렇게 살아봐 니 인생이니까 난 상관 안해
기록 보기질문 보기그렇게 잘 살아, 계속 그렇게
기록 보기질문 보기미운 사람한테 전하고 싶은 말 같은건 없다. 그런 걸 생각하는 것 자체가 그냥 피곤하다 맘 속으로 드는 생각은 진짜 싫다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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