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What's something that made you feel truly proud and fulfilled?

선물했을 때 맘에 들어하는 거! 예를 들어 올해 조수빈 생일에 커피포트 선물해줬는데 ‘지금까지 받은 선물 중 최고야’ 라는 말을 했다. 그게 나 듣기 좋으라고 한 소리였다 해도 다행이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

축구를 하고 있었을 때였다. 운동을 하시러 나오신 할아버지가 계셨다. 그런데 내가 축구를 하기 전에 벤치에 앉아 있었는데 나에게 다가오셨다. 나에게 카톡 로그인을 해달라고 부탁하셨다. 기존의 비밀번호가 적용되지 않는 탓이였던거 같다. 그래서 나는 기존의 비밀번호롸 유사한 새로운 비밀번호를 만들어 드렸다. 주민등록번호와 여러가지 복잡한 절차가 필요했다. 처음 보는 나에게 주민등록번호를 알려주신거에 있어 나를 신뢰 한다는 것을 느껴 무조건 카톡이 되게 해드려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끝내 카톡을 잘 작동 되었다. 새로운 비밀번호를 메모장에 써 드렸다. 그런데 다른 비밀번호들도 써져 있었다. 나는 할아버지께 ‘할아버지 다음부터는 이런거 잘 안되면 고객센터 가세요’라고 말씀 드렸다. 그 이유는 만약 내가 아니라 나쁜 마음을 먹고 악용 하는 사람을 만났더라면 정말 큰일이기 때문이다. 이 이유와 함께 말씀 드리니 할아버지는 웃으시면서 ‘담에도 학생 같은 착한 사람 만나면 되지 뭐’라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고맙다고 하시면서 운동을 계속 하셨다. 이때 나는 어려운 상황에 처하신 분을 도와드렸다고 느껴 기분이 정말 좋았고 보람찼다. 그래서 그런지 축구도 엄청 잘 되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
다음 기록

홈으로 · 공개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