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해서 이성한테 말을 진짜 잘 안 거는데 볼 때 마다 계속 말 걸고 싶은 사람이 한 명 있음. 나랑 취미랑 취향이 너무 비슷해서 더더 많이 친해지고 싶은데 좀 어려운 것 같다.. 으아 살짝 선긋는 느낌..너무 슬프다 아 뭔가 이 어플도 쓸 것 같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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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Is there someone who suddenly comes to mind right now?
할머니 할아버지 남자친구 콩이
기록 보기질문 보기오늘 생일인 나림아 나랑 함께해줘서, 내 십대의 일부를 함께 보내줘서, 네 친구가 될 수 있게 해줘서 감사해. 너라는 사람이 곁에 있어서 멈추지 않을 수 있어 난. 오래보자 꼭
기록 보기질문 보기💗엄마💗 보고싶다 꿈에 나와주세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언니
기록 보기질문 보기언니
기록 보기질문 보기대학교 면접 교수님…ㅎ ㅏ
기록 보기질문 보기진주안 이번에 수능 잘 봐라
기록 보기질문 보기내가 좋아했던 사람
기록 보기질문 보기걔..ㅅㅂ
기록 보기질문 보기엄마
기록 보기질문 보기안 좋아한다고 생각했는데 예쁜 곳만 가면 너가 생각나더라 같이 가면 더 좋았을텐데 싶고
기록 보기질문 보기내가 노래 부르는 거 좋아해 주는 애
기록 보기질문 보기있지만 인정하고 싶지 않다 자존심이 상한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그렇게 울고불고 한게 부끄러워질 정도로 아무렇지 않아지긴 했지만 아주 가끔씩은 한 번 생각난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하교할때 같은버스타는 남자얘 살짝 좋아하는거 같음 멍때리다가도 가끔 생각남
기록 보기질문 보기없움
기록 보기질문 보기어린시절 나
기록 보기질문 보기내가 좋아하는 남자
기록 보기질문 보기엄마 겨울 옷 보내준다고 하셔서 오늘 받았는데 내가 저번에 엄마랑 마트갔을 때 흘리듯 말했던 “엄마 쪼콜렛 맛나겠당ㅎ 마이쮸 맛있겠따” 라고 했는데 엄마가 몸에 안좋아 애도 아니구 라고 하셨는데 오늘 택배로 기숙사에 보내주셨길래..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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