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Was there ever a time your stubborn side pushed you to try even harder?

그림 그리는 일? 특별히 잘 하는 것도 좋아하는 것도 없던 내가 괜찮게 할 수 있다는 취미인 걸 알았지만 우리 반에 그림을 잘 그리는 친구의 그림 실력보다 딸리면 안된다고 생각해서 하루에 3~4시간을 그림만 그린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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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꼭 저 언니라는 년보다 더 잘나고 돈도 잘벌거야 엄마 아빠한테 언니 보다 내가 더 자랑스러운 딸이 될거야 라는 생각 들어서 노력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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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학원에서 순서대로 직독직해 하는데 의대 준비하는 얘는 개미같은 목소리로 잘도 얘기하는데, 나는 해석 못하고 혼자 시간 다 잡아 먹어서 어쩔 수 없이 쌤이 빨리 넘기시는게 정말 자존심 상하고 쪽팔렸음. 그래서 방학때 매일 학원가서 단어 시험 치고 나머지 공부하고 ㅋ 그래서 빨리 늘었던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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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뭔가 있었던거 같은데 나 이정도 밖에 못하는 사람 아니다! 이러면서 더 잘한다! 이런 느낌 정확하게 기억안난다. 지금은 오기부릴 체력이 안됨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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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장 다른 사람들이 “실장 힘들잖아”, “너도 금방 지칠걸?”, “굳이 실장?” 이렇게 말해서 오히려 더 지친 모습 안 보이고 한 듯. 그리고 사람들이 예상했던 데로 하기 싫어서 오히려 반대로 한 적도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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