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사람들 앞에서 씩씩하게 하고 많이 웃고 재미있게 하는데 나만의 모습은 항상 울고 무기력하는거 “나는 왜 살고 있지?” 라는 질문을 매일 나 자신한테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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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What's a side of you that others don't really know about?
눈치 보는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자존감이 낮고 질투심이랑 자격지심이 많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혼자있을 때 노래 흥얼거림
기록 보기질문 보기은근히 외로움을 많이 타고 우울한 순간이 많다는 것
기록 보기질문 보기안는 게 좋아
기록 보기질문 보기엄청 부정적이고 잡생각이랑 걱정이 엄청 많고 같으로는 무관심한척 속으로는 엄청 신경쓰고 생각함
기록 보기질문 보기조용한 관종이라는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우울한 생각 많이하지 않는 척
기록 보기질문 보기우울한 생각 많이하지 않는 척
기록 보기질문 보기학교에선 조용한 애, 집에선 또라이
기록 보기질문 보기이상하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생각보다 이기적이고 계산적임
기록 보기질문 보기우울한거.. 누구보다도 마음에 품고 있는 상처가 많아 잡생각에 쉽게 우울해진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너무 밝은 척만 하고다녀서 그런지 내가 고민 많고 힘든거를 잘 모르더라고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사실 마음이 많이 여림
기록 보기질문 보기겉으론 티를 안내지만 사실 되게 우울하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설명하기 애매해서 못적어ㅜ 근데 물론 숨기는 것도 있지만, 난 별로 막! 숨기는 편은 아닌데..모르던데? 사람은 오지랖은 부려도 타인한테 깊게 관심 안가지는 것 같아. —— 이건 별개로 요즘 특히 드는 생각인데 타인에 지나치게 (얕은)관심가지고 오지랖부리는 사람이 참 많은 것 같아. 오지랖이 나쁘다는 건 아닌데 오지랖 부릴꺼면 주의깊게 잘 살펴보던가 잘 살펴보지 않을꺼면 오지랖 부리지 말던가 둘 중 하나는 해야 할텐데.. 애초에 잘 살펴 봤으면..상대방이 (부정적으로)오지랖이라고 생각할만한 언행을 안하지 않나..싶기도하고.. 쓰읍 모르겠당
기록 보기질문 보기T적 인간이지만 아이들과 노인분들에겐 여리고 뭔가 이성적이지 않게 된다. 고쳐야하는데. 항상 웃고 있고 맞춰줘서 모르겠지만 왜 저러지 싶은 행동을 반복하는 사람은 내적 손절 끝냈을 가능성 크다 밖에서는 화낸적 없는 것 같지만 화나면 싸늘해진다 눈치가 빠르긴한데 괜히 나서지 않는다. 눈치 없는 척 하는게 편할 때가 있다. 이렇게 보면 남한테 감정을 잘 표현하지 않는 것 같다. 엄마가 쌓아두면 안된다 했는데
기록 보기질문 보기나의 쌩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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