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What's a side of you that others don't really know about?

항상 사람들 앞에서 씩씩하게 하고 많이 웃고 재미있게 하는데 나만의 모습은 항상 울고 무기력하는거 “나는 왜 살고 있지?” 라는 질문을 매일 나 자신한테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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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부정적이고 잡생각이랑 걱정이 엄청 많고 같으로는 무관심한척 속으로는 엄청 신경쓰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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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거.. 누구보다도 마음에 품고 있는 상처가 많아 잡생각에 쉽게 우울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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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하기 애매해서 못적어ㅜ 근데 물론 숨기는 것도 있지만, 난 별로 막! 숨기는 편은 아닌데..모르던데? 사람은 오지랖은 부려도 타인한테 깊게 관심 안가지는 것 같아. —— 이건 별개로 요즘 특히 드는 생각인데 타인에 지나치게 (얕은)관심가지고 오지랖부리는 사람이 참 많은 것 같아. 오지랖이 나쁘다는 건 아닌데 오지랖 부릴꺼면 주의깊게 잘 살펴보던가 잘 살펴보지 않을꺼면 오지랖 부리지 말던가 둘 중 하나는 해야 할텐데.. 애초에 잘 살펴 봤으면..상대방이 (부정적으로)오지랖이라고 생각할만한 언행을 안하지 않나..싶기도하고.. 쓰읍 모르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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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적 인간이지만 아이들과 노인분들에겐 여리고 뭔가 이성적이지 않게 된다. 고쳐야하는데. 항상 웃고 있고 맞춰줘서 모르겠지만 왜 저러지 싶은 행동을 반복하는 사람은 내적 손절 끝냈을 가능성 크다 밖에서는 화낸적 없는 것 같지만 화나면 싸늘해진다 눈치가 빠르긴한데 괜히 나서지 않는다. 눈치 없는 척 하는게 편할 때가 있다. 이렇게 보면 남한테 감정을 잘 표현하지 않는 것 같다. 엄마가 쌓아두면 안된다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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