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작고 뚱뚱함 키도 작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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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What's your biggest insecurity?
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허벅지 굵고 애들이 3등신이라고 함..
기록 보기질문 보기요즘은 자존감이 떨어진거 외모?
기록 보기질문 보기나보다 남생각 먼저하는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선택? 과거의 선택과 행동이 후회스럽다 후회만 가득한 과거와 불안한 미래 그거 걱정하며 사느라 현재를 놓쳐 또 다시 후회와 불안이 악순화되는 그 자체 모든 게 후회스럽고 불안하며 거지같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나의 가정사 들키고싶지않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여드름 흉터 ㅜ
기록 보기질문 보기볼살
기록 보기질문 보기볼살
기록 보기질문 보기얼굴 키.. 등
기록 보기질문 보기코, 피부 그리고 성격
기록 보기질문 보기작은 키, 낮은 콧대, 낮은 자존감 작년보다는 외적인 콤플렉스는 줄어든 듯! 그런데 내적 콤플렉스가 늘어버림!
기록 보기질문 보기작은 키
기록 보기질문 보기눈 작은 거 피부
기록 보기질문 보기피부랑 얼굴형 ㅜ
기록 보기질문 보기키 내 키는 148로 매우 작음..인터넷에서 키 148 징그럽다는 사람도 봤어..
기록 보기질문 보기성격..
기록 보기질문 보기콤플렉스라고 할 것 인지는 모르겠지만 남들 하는 건 나도 꼭 해야 한다는 생각을 항상 가지고 살아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첫째. 사람들에게 해주고싶은 말이나 행동을 입 밖으로 못 꺼내지 못 하고 맨날 마음속에 남겨둬서 주변에 정말 친한 사람이 없다.. 그래서 맨날 후회하고 자기 전에 내일은 꼭 말해야지... 꼭 하자! 라고 하지만 결국 사람 앞에 서면 입이 돌이 되서 또 말을 못 하고 계속 후회하고 계속 반복되네요... 둘째. 나를 계속 비판한다. 예를 들면 나는 왜 이럴까..? 이것도 못해? 어차피 해도 아무도 관심을 가져주지 않을거야 등등 셋째. 나도 모르게 밖에서는 사람을 피하게 된다. 학교나 학원에서는 사람들과 그래도 어느정도 어울리는데 끝나고 밖에 나가면 언제나 혼자고 앞에 지나가는 친구들을 보고 부러워 한다. 내가 다가가려 해도 계속 안좋은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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