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다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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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What's the most memorable gift you've ever received?
에어팟
기록 보기질문 보기엄마가 준 이불
기록 보기질문 보기초등학교 3?4?학년 쯤 내가 산타를 마지막으로 믿었을 때 갖고싶은 선물을 일부러 엄마 아빠한테 말 안 하고 속으로만 빌었었는데ㅋㅋㅋ 그 해 크리스마스에 산타할아버지가 책..을 선물로 주셔서 그 날 아침에 쇼파에 누워서 울었던 기억이 난다. 그 뒤로 이 사건과 더불어.. 산타할아버지가 매년 포장해주시던 포장지가 집 옷장에서 발견이 되고.. 내 환상은 깨지게 되었음ㅎㅎ
기록 보기질문 보기언니랑 싸우고 거의 세달동안 말도 안하고 지냈었는데 생일 때 언니가 화해하자면서 에어팟 프로를 선물해줬당
기록 보기질문 보기음 신발
기록 보기질문 보기편지 엄마가 처음으로 사줬던 비싼 지갑
기록 보기질문 보기목도리
기록 보기질문 보기첫사랑한테 받은 시계랑 목걸이
기록 보기질문 보기어릴 때 엄마한테 받은 8색 노란색 볼펜... 그땐 이게 뭐가 그렇게 갖고싶었는지 김아름꺼 보니까 너무 갖고싶어서 엄마한테 사달라고 했는데 엄마가 다음에 사준다했었나 암튼 그래서 베개에 얼굴 파묻고 울음 엄마가 나 울고있으니까 이모랑 이모부랑 같이 이마트가서 8색 노란색 볼펜 사왔다... 엄청 어두운 밤이었는데도 나땜에 그 이천원짜리 볼펜 하나 사주려고 이마트까지 운전하고 볼펜 찾아서 사온 거 생각하면 너무 미안함 ㅠㅠ 근데 더 미안한건 그렇게 사왔는데 볼펜에 그려진 하마가 못생겨서 또 울먹거림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하니까 진짜 철없고 내가 너무 짜증난다ㅋㅋㅋ ㅠㅠㅠ 근데 그땐 김아름 볼펜이 너무 부럽고 갖고싶은데 나중에 사준다 하니까 너무너무 속상했어......... 지금은 그맘이 전혀 이해 안가지만.... 갑자기 요즘 좀 자주 드는 생각인데 어릴 땐 지금의 상식 밖을 넘어서는 행동을 엄청 많이 하는 거 같음 뭐라해야되지 생활의 지혜도 부족한게 좀 신기함 어릴땐 엄마가 짜냐고 간봐달라 하면 짠맛이 뭔지 몰라서 대답 잘 못했었는데... ㅋㅋㅋㅋㅋㅋ 어쩌다보니까 어릴때 얘기까지 주절주절 써버렸네 하하 이제 자야지
기록 보기질문 보기맨날 먹을 것만 받아서 모르겠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와 어렵다..처음으로 뭔가를 많이 받아본 중학교 생일선물?? 별로 안 친하다고 생각한 친구가 준 정성담긴 과자 한가득과 편지. 아 아니다.. 아무래도 생일 날 집 앞까지 찾아와 작은 케이크에 초를 붙여준 친구의 선물. 사실 선물보다는 “나 되게 돈 아끼는 사람인데 너한테 쓰는건 왠지 아깝지가 않아.” 라는 한마디. 그 말 한마디가 가장 기억에 남는 선물인 것 같네 정말 감사했다. 내가 더 잘해야지...
기록 보기질문 보기돈 꽃다발
기록 보기질문 보기엄마가 나 회사다닌다고 글귀적어서 무드등 선물로 받았을때 남자친구 처음 사겨서 꽃이랑 목걸이 받았을때 친구가 생일이라고 집앞에 케이크랑 선물 두고 갔을때
기록 보기질문 보기칭구가 사준 블루투스무드등 약간 내 돈으로 사긴 아까운데 있으면 쓰는 물건이 선물로 딱 좋은듯 간간히 잘 쓰고이써 은서얌 고마웡
기록 보기질문 보기내 친구 🌟이가 준 손편지 편지 내용은 역시 내 친구답게 재밌게 썼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첫 스마트폰!
기록 보기질문 보기중학교때 친구가 만들어준 내 생일밥상 그 속에 그아이가 직접 만든 김밥이 생각난다 비록 인연은 끊어졌지만 다시 만나서 본다면 웃으며 그 시절 나와 함께 지내주어서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아직까지도 딱 생일선물 이런 단어를 떠올리면 중학생 때 친구들이 박스에 과자랑 이것저것 왕창 담아서 학교끝나고 집갈때 준게 기억나네요 ㅋㅋ 고등학생때도 받은 게 많고 최근에 받은 선물들도 있는데 신기하게 저때 기억이 강하네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아버지가 해외 출장가셔서 직접 하나하나 주워오신 소라 껍데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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