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신공격😡 (무시, 위하는 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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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What's something you really hate hearing?
나에 대해 쥐뿔도 모르면서 내 성격 가지고 왈가왈부 하는 말 •• 너들이 몰 알아!!
기록 보기질문 보기나의 어떤 것들을 부정해버리는 말 이를테면 내 노력이나 내 생각
기록 보기질문 보기참견 강요 속마음 다 티나는 말 은근 무시 하거나 돌려까는 말
기록 보기질문 보기나여서 하는 말인데 야 너는 ~하면 좋을 것 같은데 왜 그러냐 내로남불 심한 사람들이 하는 모든 말들이 싫음
기록 보기질문 보기한두 개가 아닌 것 같은데 지금 생각나는 건 사람들 많은 곳에서 꼽주듯이 말하는 것 …
기록 보기질문 보기방 치워 찡찡 거리지 좀 마 외모평가 일어나
기록 보기질문 보기여자애가 조신하진 못하게
기록 보기질문 보기너 피부가 왜그래?
기록 보기질문 보기딱히…? 어느 선 이상의 말은 무시하고 상처 안 받는 편이라… 말 중에 싫어하는 게 있다면… 내 주위 사람들 가지고 정치하거나 헛소문 퍼트린 걸 들었을 때가 제일 싫었음. 그 때 내 잘못도 아닌데 주위 사람들에게 너무 미안했고 그게 진짜 싫었음. 결국 그럼 정치 때문에 진짜 소중하게 생각했던 사람과 자연스레 멀어지기도 했고. 사람에게 그렇게 화를 낸 건 유일한 경험인듯. 오래오래 나와 함께할 기억이기도 하고ㅋㅋ
기록 보기질문 보기못생겼어 뚱뚱해 걍 가라 니 도움 필요 없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너 살 좀 쪘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그냥 기분 상하게 말하는 거 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너가 그렇지 뭐
기록 보기질문 보기~해라, 그건 그렇게 하는 거 아니다 등등 조언은 좋지만 무조건 자기고집 부리는 사람 싫음..
기록 보기질문 보기우리 관계는 너가 다 자초한거야 착한척 하지마
기록 보기질문 보기너가 이래서 안되는 거야 잘되려면 이렇게 해야 하고 이렇게 해야지~ 엥 그건 좀 아닌 것 같은데; 내 말이 맞는 것 같은데? 내 앞에서 대놓고 나를 깎아내리는 말들도 싫다 자기가 다 안다는 듯이 내가 틀렸다는 듯이 말하는 것도 싫고 내가 이렇게 선택하고 결정한 데에는 분명 이유가 있을 거고 나도 생각하고 한 행동인데 그거에 대해서 조언이 아닌 부정과 간섭, 참견들. 내 결정을 존중해 주면서도 조언해 주는 말이 아닌 그냥 무조건 내가 틀렸다라며 부정하는 말들 등등 듣기 싫은 말들은 너무나도 많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야 니네 언니는 올백도 맞았어. 솔직히 니네 학교에서는 백점 맞아야되는거 아니냐??" "니가 화장을 그렇게 하고 다니면 사람들이 뭐라 그러는줄 알아? '저러고 다니니까 공부도 못하지'라고 생각해." . . 솔직히 시험 점수 평균 88점, 96점.. 이고 화장은 일진처럼 진하게 안하고 다니는데 너무 억울하다 진짜. "아니"라는 말도 못하고 맨날 울기만 하고. 자존심 하나는 강한데 이런 말 들을 때 마다 자존심 하락한다ㅜ 모든 비판
기록 보기질문 보기말보단 엄청 필찾하는거 싫어합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무시하는말 자기가 하는말이 다 맞는것처럼하는 말 정확히 모르면서 아는척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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